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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로테이션 소개팅> 의 주인공은? 바로, 첫 솔로 <UNDEAD>로 컴백한 성한빈!
2026년 10월 12일, 첫 솔로 <UNDEAD(언데드)>로 돌아온 성한빈.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매력으로 무대 밖에서는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바쁘게 만드는 중이죠.
코스모와 함께한 콘텐츠도 다들 보셨나요? 그중 하나가 바로 <로테이션 소개팅>인데요. 오늘 가장 신경 쓴 부분으로 얼굴을 꼽으며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낸 성한빈. 이상형부터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다정한 눈맞춤과 센스 있는 답변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소개팅 마지막에는 사진을 예쁘게 찍어 보내주겠다는 약속도 남겼는데요. 소개팅은 끝났어도 사진은 남아야죠. 기다리셨던 성한빈의 셀카를 지금 공개합니다
성한빈 씨, 사진 받고 더 설레면 어떡하죠?
로테이션 소개팅에서 “예쁘면 다 누나”라며 자연스럽게 호칭을 정했던 성한빈. 첫 번째 셀카에도 ‘오늘도 예쁘다 누나’라는 손글씨를 남겼습니다. 이렇게 다정한 눈빛에 예쁘다는 칭찬까지 더해지면, 누구든 누나가 되고 싶어지겠는데요?
첫 소개팅에 사랑 고백이라니, 진도가 조금 빠른 것 같지만 일단 받아들일게요. 나머지 반쪽은 제가 채우면 되는 거죠? 분명 이상형을 물어보러 만났는데 이상형을 만나고 와버렸네요.
소개팅 끝에 번호까지 남기더니, 셀카에도 ‘연락 줘’라며 애프터를 신청한 성한빈. 그 번호는 생일과 솔로앨범 발매일을 조합한 숫자였는데요. 기념일까지 챙겨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기념일 챙길 준비 완료!
이대로 끝내기 아쉬워 셀카 두 장을 더 준비했습니다. 한빈 씨, 오늘 가장 신경 쓴 건 얼굴이라더니 귀여움까지 챙겨오셨는데요? 웃는 게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했죠.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 조건 하나는 어렵지 않게 충족할 수 있겠습니다. 자꾸 웃게 되니까요.
소개팅 중 무언가를 열심히 적던 성한빈.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셨죠? 살짝 공개합니다! ‘웃는 게 이쁨’부터 ‘너야’, 그리고 생일과 솔로앨범 발매일을 조합한 번호까지. 짧은 메모에도 설렘 포인트는 빠짐없이 챙겼네요.
약속한 셀카부터 몰래 적어둔 메모까지 모두 확인하셨나요? 짧은 소개팅이었지만 다정한 말과 센스 있는 답변 덕분에 여운은 꽤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만나기로 한 약속 사진과 함께 잘 간직해둘게요. 한빈 씨, 애프터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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