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커피 마실 때마다 립이 사라진다면? 립 타투 추천 6

가을 립의 생명은 컬러, 관건은 지속력. 분위기 있는 입술을 오래 지켜줄 립 타투 아이템 6가지를 만나보세요.

프로필 by 이지영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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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fatherk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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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필름을 떼어내 컬러를 남기는 필 오프 립 타투 장점들
  • 물다·포렌코즈의 워터·벨벳 타투 틴트 비교
  • 발색 농도와 윤기를 조절하는 립 타투 활용법

차분한 컬러 팔레트가 옷장을 점령하는 시즌입니다. 명도 높은 컬러보다 무채색 계열의 옷에 손이 가는 시기인만큼 자칫 얼굴이 칙칙해보이기 쉬운데요. 이럴 때 손쉽게 생기를더하는 건 역시 립 메이크업이죠. 문제는 외출 후 몇시간만 지나도 입술 컬러가 희미해진다는 것.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를 한 후에는 어느새 사연 있는 여자가 되곤 합니다. 매번 덧바르기 번거롭다면 처음부터 오래가는 립 제품에 주목해 보세요. 바른 뒤 필름을 떼어내면 자연스럽게 컬러가 남는 필 오프 타입 립 타투부터 높은 착색력으로 색을 오래 유지하는 롱래스팅 타투 틴트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아이템들을 모았습니다.


필 오프 타입 립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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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클리닉 루즈스타 플럼핑 립 타투팩

」

립 컬러 뿐 아니라 입술 볼륨까지 챙기고 싶다면 맥스클리닉 루즈스타 플럼핑 립 타투팩을 눈여겨보세요. 입술선에 맞춰 바른 후 10분 후 떼어내면 제형 컬러 그대로 착색돼 선명하고 생기있는 입술을 연출해줘요. 플럼핑 성분이 들어있어 화한 느낌과 함께 입술이 한결 도톰하고 탱글탱글해지는 것이 포인트.


「

밀크터치 블랙 필 오프 립 타투

」

반전 컬러로 틱톡에서 화제였던 아이템이죠. 바를 땐 블랙인데 마른 후 필름을 떼어내면 예쁜 립 컬러가 드러납니다. 히알루론산, 판테놀, 호호바오일 등 립 케어 성분이 들어있어 촉촉하게 발리고 사용 후 입술을 편안하게 유지해줘요. 취향에 따라 립글로스를 살짝 덧발라 한층 매끈한 립 표현을 즐겨보세요.


「

브이티코스메틱 리들샷 립 타투

」

피부결 정돈 효과로 잘 알려진 브이티코스메틱 리들샷의 시카 리들™ 성분을 담은 립 타투입니다. 입술에 쌓인 각질을 케어해 컬러가 한층 고르고 선명하게 표현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죠. 튜브 끝부분의 삼각 어플리케이터 부분으로 발라야 하니 섬세한 양조절은 필수. 필 오프 타입이지만 건조시간은 5분으로 짧은 편인것이 강점이에요.


「

에뛰드 디어 달링 필 오프 립 스테인

」

인위적인 강한 발색보다 자연스러운 발색을 선호한다면 주목하세요. 입술에 바르고 10분 간 건조한 뒤 필름을 떼어내는 것이 기본 사용법이지만, 시간이 부족할 땐 바른 지 20초 후 젖은 티슈로 닦아내는 방법도 있어 편리합니다. 착색력을 높이고 싶다면 입술 각질을 정돈하고 유분기 없는 상태에서 사용해보세요. 필름을 떼어낸 뒤 립 케어 제품을 덧바르면 촉촉한 윤기까지 더할 수 있어요.



롱래스팅 타투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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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다 타투 픽싱 립틴트

」

필 오프 타입의 사용법이 번거롭다면 바르기만 해도 오래 컬러가 남는 물다 타투 픽싱 립틴트를 주목하세요. 촉촉한 워터 틴트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리며, 수채화 물감처럼 맑게 스며들어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발색력과 지속력까지 갖춰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생기 있는 입술을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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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

바르기만 해도 필 오프 타입의 립 타투 못지않은 높은 착색력을 자랑하는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한 벨벳 제형으로 입술 위에 부드럽게 밀착됩니다. 52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매력이죠. 소량씩 덧발라 발색 농도를 조절하기 쉬워요.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두 번 이상 얇게 레이어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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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이지영
  • 사진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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