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커진 가방들, 요즘 빅백이 돌아온 이유와 주목할 디자인
최근 빅백은 실용성을 넘어 스타일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COS의 스튜디오 볼링백은 클래식 스포츠웨어를 하우스 디자인으로 재해석했고, 발렌시아가의 르 시티 백 라지는 2000년대 아이콘을 현재의 스케일로 확장했죠. 이외에도 하나쯤 소장하고 싶은 감각적인 빅백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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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kendall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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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브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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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백 중심이던 흐름이 바뀌며, 최근 패션 신에서는 빅백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납력은 기본, 디자인으로 취향을 드러내는 가방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죠. 이 흐름을 가장 잘 보여주는 브랜드별 빅백을 모아봤습니다.
알로 Tranquility Tote 백
」카일리 제너 백으로 화제가 된 ALO Tranquility Tote 백은 넉넉한 수납을 바탕으로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빅백입니다. 운동 후 약속이 있는 날에도 부담 없이 들기 좋은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루즈한 핏의 스웨이드 소재 덕분에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죠.
코스 스튜디오 볼링 백
」COS의 스튜디오 볼링백은 클래식한 볼링백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곡선형 라인과 절제된 디테일이 돋보이며, 넉넉한 수납을 자랑하는 빅백 중 하나죠. 시즌과 유행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COS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아크네 CAMERO 카메라 숄더 백
」카메라 백을 확장한 듯한 실루엣의 CAMERO 백은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입니다. 단순해 보일 수 있는 형태에 로고 키 참과 볼드한 포켓 디테일을 더해 아크네 스튜디오 특유의 힙한 감성을 살렸는데요. 수납력과 구조감이 좋아, 가방 하나만으로도 룩의 중심이 되는 빅백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발렌시아가 르 시티 백 라지
」발렌시아가의 시티 백은 2000년대 초 하우스의 전환기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모델입니다. 자연스러운 가죽 주름과 록 시크한 디테일이 특징으로, 라지 사이즈는 최근 빅백 트렌드와 맞물려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실용적인 크기와 세대를 초월한 디자인으로, 편안한 꾸안꾸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보테가 베네타 맥시 베네타 백
」보테가 베네타의 맥시 베네타는 시그니처 인트레치아토 기법을 과감한 스케일로 확장한 라인입니다. 큼직한 위빙에서 오는 볼륨감이 인상적이며, 별도의 장식 없이 형태 자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데요. 코트나 니트 등 미니멀한 겨울 데일리 룩에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각 브랜드 홈페이지 및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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