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준비 끝. 봄까지 쭉 입기 좋은 레이어드 블라우스, 셔츠 4
아직 쌀쌀한 2월, 니트와 맨투맨 속에 가볍게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은 바로 블라우스죠. 맨투맨과 니트 스웨터 등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블라우스 4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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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트·맨투맨 레이어드로 완성하는 입춘 무드
- 겨울과 봄을 잇는 블라우스 스타일링 제안
- 스카프·스트라이프·하이넥으로 살리는 봄 디테일
아직은 바람이 차가운 2월이지만, 니트와 맨투맨만 입기엔 어딘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시기인데요. 이럴 때는 블라우스 하나로 분위기를 바꾸는 게 가장 쉽습니다. 목선에 살짝 보이는 디테일이나 은은한 컬러만 더해도 겨울 룩이 단번에 입춘 무드로 전환되니까요.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블라우스들을 모아봤습니다.
아크네 스튜디오 스카프가 있는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아크네 스튜디오 스카프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는 하늘하늘한 코튼 포플린 소재와 파스텔 스트라이프 컬러로 입춘 무드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니트나 스웨트셔츠 안에 매치하면 스카프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심심한 레이어드 룩에 한 끗 다른 포인트를 더해주죠.
아르켓 코튼 실크 셔츠
」아르켓 코튼 실크 셔츠는 코튼과 실크 혼방 소재로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화이트와 그린이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컬러가 산뜻한 봄 무드가 느껴지죠. 니트 안에 레이어드하면 색감이 은은하게 드러나 스타일에 생기를 더해줍니다.
토즈 새틴 블라우스
」토즈 새틴 블라우스는 목선을 부드럽게 감싸는 하이넥 실루엣과 봄에 딱 맞는 라이트 옐로 컬러가 특징입니다. 신축성 있는 부드러운 소재로 착용감이 편안하며, 중앙 스티치와 뒷면 히든 지퍼 디테일이 미니멀한 무드를 더하죠. 단정한 니트에 매치하면 세련된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발렌티노 플루스 드 푸아 프린트 트윌 셔츠
」입춘 패션으로 발렌티노 2024-25 가을-겨울 컬렉션의 플루스 드 푸아 프린트 트윌 셔츠입니다. 도트 패턴과 보타이 리본이 특징인데요. 니트 스웨터 안에 레이어드하면 목선과 패턴이 은근히 보여 봄 분위기를 살려주고, 단독으로 셔츠만 입어도 클래식한 포인트가 되죠. 크림·베이지 니트와 매치하면 산뜻하고 세련된 출근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각 브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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