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5도 한파엔 장갑 필수! 나나, 김지연, 우기의 겨울 장갑 활용법
한파 추위에 맞설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장갑’만 한 게 없습니다. 나나의 페이크 퍼 핸드워머, 김지연의 니트 장갑, 우기의 손모아 장갑까지. 셀럽들의 올겨울 방한 스타일링을 통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실용적인 꿀팁을 알아가 보세요. 장갑 하나만 바꿔도 겨울 패션의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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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는 퍼 핸드워머로 포인트 연출
- 컬러 니트 장갑으로 룩에 생기를 더한 김지연
- 손모아 장갑으로 귀여움을 완성한 우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요즘, 장갑은 외출 시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 되었죠. 장갑을 착용하면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체온을 유지해 주기 때문에, 손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보온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소재와 디자인도 다양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나나, 김지연, 지효, 카리나 등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셀럽들은 어떤 장갑을 선택했을까요? 셀럽들의 스타일링 꿀팁을 소개합니다.
나나 – 페이크 퍼 핸드워머
나나 겨울 패션 | 인스타그램 @jin_a_nana
나나 겨울 패션 | 인스타그램 @jin_a_nana
흰색 패딩과 스커트에 아이보리 컬러의 핸드워머를 착용한 나나. 그녀가 선택한 핸드워머는 보송한 퍼 소재로 보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볼륨감 있는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 포인트가 되었죠. 영하 15도의 추운 날씨에 장갑만으로는 부족하게 느껴진다면, 나나처럼 블랙 니트 비니를 함께 매치해 보세요. 보온 효과가 한층 높아져 겨울 칼바람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테니까요.
김지연 – 블루 컬러 니트 장갑
김지연 겨울 패션 | 인스타그램 @bn_95819
김지연 겨울 패션 | 인스타그램 @bn_95819
하이넥 스타일의 블랙 롱코트에 그레이 컬러 니트와 슬랙스를 매치해 클래식한 매력을 보여준 김지연! 그만의 소소한 패션 포인트가 있다면? 바로 파스텔 블루 컬러의 니트 장갑을 더해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무채색 계열의 스타일링에 하나의 컬러 아이템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죠. 니트 장갑은 부피가 크지 않아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우기 – 손모아장갑
올겨울, 아이들의 우기는 장갑과 귀도리 등 방한 아이템으로 완벽 무장했습니다. 베이지 컬러 패딩에 맞춰 방한 아이템도 같은 톤으로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했죠. 그가 선택한 장갑은 손모아 장갑입니다. 엄지손가락만 분리되고 나머지 손가락이 함께 들어가는 디자인으로, 네 손가락과 손등 전체를 감싸 보온성을 극대화한 아이템이죠. 덕분에 실용성은 물론 러블리한 무드까지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Credit
- 에디터 정다은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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