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니 괜찮다”, 고현정이 20년만에 도전한 운동은 무엇?
고현정이 강민경의 꼬드김(?)에 넘어가 그간 싫다고 해왔던 것들을 하나씩 정면으로 마주하고 도장 깨기에 나섰습니다. 그중 하나가 운동이었는데요. 고현정이 오랜 침묵을 깨고 시작한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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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정의 도장 깨기 프로젝트
- 자이로토닉으로 레벨업
- 식사는 소화가 잘되는 식단으로 구성
인스타그램 @atti.present
유튜브 <걍민경>
고현정 도장깨기 프로젝트 by 강PD
얼마 전 송혜교 브이로그로 화제를 모은 강민경이 이번엔 ‘고현정 길들이기’에 도전했습니다. 언니들을 세상밖으로 끌어내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강민경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였는데요. 대부분의 일을 귀찮아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를 두려워하는 고현정을 위해 그녀는 도장 깨기를 준비했습니다. 운동하기, 노래부르기, 돼지고기먹기 등 다양한 미션이 있었죠.
유튜브 <걍민경>
유튜브 <걍민경>
자이로토닉으로 레벨업
강민경이 준비한 첫번째 미션은 운동이었습니다. 고현정은 강민경이 다니는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방문했는데요. 자그마치 20년 만에 하는 운동이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죠. 자이로토닉은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깨워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주는 운동입니다. 혈액순환·림프순환을 촉진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부기가 빠지고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죠. 강민경, 송혜교, 김사랑 등이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고현정은 처음에 익숙하지 않은 동작을 따라하는 것조차 버거워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내 이구아나 동작, 아치 동작을 해내며 운동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운동을 마친 뒤 고현정은 “생각보다 괜찮다. 좋은 기운을 받는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죠.
유튜브 <고현정>
인스타그램 @atti.present
식사는 소화가 잘되는 식단으로 구성
고현정은 그동안 다이어트를 했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을 통해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어 응급수술을 했고 이후 또 속이 안좋을까봐 잘 먹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졌죠. 자신이 좋아하는 김밥도 두세알 밖에 먹지 못하는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이후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소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침은 사과 두 조각을 먹고, 점심은 패스, 저녁은 간단하게 먹는 식이라고 하죠. 배가 고플 땐 낫또와 달걀 후라이를 곁들인 다음 후추와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었습니다. 만들기도 간단해서 다이어터들이 따라해보면 좋을 듯한 메뉴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나아져서 이제는 냉삼을 즐겨먹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욱 건강한 모습의 그녀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Credit
- 글 유미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유튜브/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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