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10kg이나 뺐는데도 살이 계속 빠진다? 직접 밝힌 다이어트 유지 꿀팁은?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유지하기. 하지만 소유는 오히려 살이 더 빠질 정도라고? 무리하지 않고 몸무게 유지하는 찐 유지어터 꿀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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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만에 보는 기사
소유는 10kg 감량 이후에도 요요 없이 오히려 더 빠지는 변화를 보이는 중
」하루 3시간 운동 루틴과 철저한 양 조절이 핵심
」식욕 관리: 식전 물, 가벼운 저녁, 몸의 적응
」영양제 챙김으로 다이어트 부작용 최소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하며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소유. 하지만 그녀가 진짜 대단한 이유는 감량 자체보다 요요 없이 유지하고 있다는 점! 그녀는 꾸준한 루틴 덕분에 오히려 살이 더 빠질 정도로 균형 잡힌 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루 3시간에 가까운 유산소와 웨이트 운동, 먹고 싶은 건 먹되 철저한 양 조절, 식욕을 다스리는 습관, 그리고 영양제 관리까지. 소유가 어떻게 체중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지 자세한 루틴을 정리해봤습니다.
하루 3시간, 운동 루틴은 꾸준함이 답!
하루 3시간 이상 유산소와 웨이트를 병행하는 소유. 유튜브 ‘소유기 SOYOUGI’
소유가 유지어터로서 가장 중요하게 꼽은 건 운동의 꾸준함입니다. 그녀는 지금도 하루 약 3시간씩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정말 크다고 강조했죠. 특히 운동 갈 때마다 3시간은 기본으로 하고, 유산소와 웨이트를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중에서도 복근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면서 배불리 먹어도 뱃살이 나오지 않는 귀한 현상을 경험 중이라고 밝혔죠.
먹고 싶은 건 먹되, 양 조절이 핵심
식사량은 공깃밥 1.5/4. 유튜브 ‘소유기 SOYOUGI’
소유는 특정 음식을 금지하는 대신 양을 줄이는 방식으로 식단을 유지합니다. 먹고 싶은 건 다 먹되 대신 사람들이 ‘벌써 배부르다고?’라고 할 정도로 아주 적게 먹는다고 하는데요. 한 끼를 밥 한 공기에 비유하면 1.5/4 정도만 먹는 편이라고. 집에서 식사할 때는 곤약밥을 활용해 포만감을 챙기고, 라면도 지금은 끓여서 남기곤 할 정도라니 당연히 유지될 수 밖에 없는 양이긴 합니다. 특히 저녁은 최대한 가볍게,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먹는 식단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원한 난제, 배고픔 참는 법?
식전 물 한 잔으로 포만감 채우기. 유튜브 ‘소유기 SOYOUGI’
소유는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든다고 설명했습니다. 물배가 먼저 차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는 건데요. 하루 두 끼 또는 바쁠 땐 한 끼로도 충분할 정도로 몸이 적응돼 있으며, 저녁은 맛만 본다는 마음으로 소량 섭취한다고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계속 살을 빼는 중이라고 오해하지만, 소유는 이러한 습관들이 모여 억지로 살을 빼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유지가 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영양제 도음을 받을 것
다이어트 부작용을 보완하기 위해 챙겨 먹는 영양제. 유튜브 ‘소유기 SOYOUGI’
다이어트 부작용을 보완하기 위해 챙겨 먹는 영양제. 유튜브 ‘소유기 SOYOUGI’
하지만 급격하게 살을 빼다 보면 부작용 역시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장시간 촬영을 하다 보면 배에 가스가 차고 더부룩함을 자주 느꼈다고.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한 뒤로는 배의 붓기와 불편함이 확실히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아연과 셀레늄도 함께 챙겨 먹으며 면역력과 피로 회복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먹는 양은 줄이되 몸이 필요한 영양은 충분히 챙기는 것이 그녀만의 건강한 유지 비결입니다.
Credit
- 글 CHA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유튜브 ‘소유기 SOYO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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