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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먹어도 살 안 찌는 비결? 제니, 소유, 신세경의 리얼 운동 루틴

해외 가도 오운완! 관리하는 셀럽들은 어디서나 틈만 나면 헬스장부터 찾는다. 여행지에서도 러닝화 신고 뛰고, 요가·스트레칭·웨이트까지 빠짐없이 챙기는 게 이들의 공통점! 살 안 찌는 비결은 타고난 체질이 아니라 결국 루틴이었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6.01.27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제니의 크롭 & 로우라이즈를 위한 복근 집중 운동
  • 발리에서 프라빌로 스트레칭+러닝+요가 풀코스 운동을 한 소유
  • 여행 가도 무조건 호텔 헬스장 출석하는 이청아
  • 파리에서 매일 에펠탑 야경 러닝을 뛴 신세경

제니

제니 운동 |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제니 운동 |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제니 운동 |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제니 운동 |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우리가 필라테스 회원권을 끊고, 직각 어깨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유. 제니가 최근 일본에서 공연 스케줄을 소화하는 가운데 올린 헬스장 사진이 화제죠. ‘like JENNIE’ 의상으로 크롭과 로우라이즈 마이크로 쇼츠를 입는 제니의 운동 타깃은 복근일 수밖에 없는데요. 본인 피셜 식욕이 거의 없는 데다, 활동 기간엔 염분 제로 식단을 먹는 제니. 탄탄한 복근과 한껏 올라간 힙은 격렬한 안무 연습만으로 유지되는 게 아니었네요.

소유

소유 운동 | 인스타그램 @soooo_you

소유 운동 | 인스타그램 @soooo_you

소유 운동 | 인스타그램 @soooo_you

소유 운동 | 인스타그램 @soooo_you

사지를 기구에 묶어서 공중에 매달려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하는 ‘프라빌로(Pravilo)’. 발리에서 한 달 살이를 한 소유도 체험했는데요.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불편했던 허리가 펴지는 느낌이 들고 몸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다며 발리 여행 일정으로 강추했습니다. 아침 먹고 나면 헬스장 출근, 요가 수업에 러닝까지, 이번 휴가의 목표는 ‘건강한 휴식’이라고요. 전날 저녁까지 탄수화물을 흡입해도 49.1kg을 찍은 비결은 무한 운동 루틴이었네요.

이청아

이청아 운동 | 인스타그램 @leechungah

이청아 운동 | 인스타그램 @leechungah

이청아 운동 | 인스타그램 @leechungah

이청아 운동 | 인스타그램 @leechungah

“51kg이 넘으면 헬스장에 갑니다.” 대세 추구미, 프로 갓생러 이청아가 출장을 가든, 여행을 가든 꼭 하는 것. 바로 숙소에 있는 헬스장 가기입니다. 파리 브이로그에도 몇 번 등장한 장면인데요. 관리 기간에는 평소보다 저염 고단백 클린 식단을 고수.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촬영 준비를 하며 구운 현미칩을 올리브오일에 찍어 먹으며 허기를 달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신세경

신세경 운동 | 인스타그램 @sjkuksee

신세경 운동 | 인스타그램 @sjkuksee

신세경 운동 | 인스타그램 @sjkuksee

신세경 운동 | 인스타그램 @sjkuksee

<에밀리, 파리에 가다>와 신세경의 ‘파리에서 40일 살기’를 보면 하고 싶어지는 것. 바로 파리에서 러닝입니다. 신세경의 저녁 러닝 목적지는 일몰 후 정시마다 5분씩 반짝이는 에펠탑. 낯선 여행지를 현지인처럼 즐기고, 미식의 도시에서 건강과 체형을 유지하기에 러닝만큼 좋은 운동도 없죠. 신세경은 파리에 머무는 동안 매일 러닝화를 신고 나섰다고 합니다.

Credit

  • 글 김가혜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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