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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디펜더 신형 이렇게 달라졌다고? 주목해야 할 차이점

디자인 업그레이드부터 첨단 사양 기본 탑재까지! 랜드로버 뉴 디펜더의 화려한 변신.

프로필 by 김미나 2026.03.25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라이트
  • 휠캡에도 더해진 디펜더 로고 디테일
  • 새로운 외장 컬러 그레이, 그린 추가
  • 업데이트된 편의 사양

새로운 헤드라이트 탑재

뉴 디펜더 뉴 디펜더 뉴 디펜더 뉴 디펜더

뉴 디펜더와 디펜더 OCTA까지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라이트가 탑재됐습니다. 점등 시 돋보이는 시그니처 그래픽 등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안개등, 스모크 렌즈가 탑재된 다크 플러쉬 테일 램프까지 기능 면에서도 한 층 업그레이드됐죠. 특히 헤드라이트는 점등 시 독특한 시그니처 그래픽을 구현합니다. 아이코닉한 테일 램프는 디자인이 심플하게 변형돼 좀 더 일체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덕분에 시인성도 훨씬 좋아졌죠.


로고 디자인 변화

뉴 디펜더 뉴 디펜더 뉴 디펜더 뉴 디펜더

차량 전면에 위치한 랜드로버 앰블럼은 기존 그린 컬러에서 블랙으로 바뀌었으며, 보닛의 디펜더 레터링 역시 블랙으로 적용해 그릴 바와 조화를 이룹니다. 전면부 디자인에서 일체감이 느껴져 더 강인하고 볼드한 뉴 디펜더만의 분위기를 연출해요. 휠 캡에도 기존 '랜드로버' 앰블럼 대신 '디펜더' 로고가 들어가 디펜더만의 존재감을 더욱 각인시키는 디테일 요소죠.


새로운 외장 컬러 추가

뉴 디펜더 뉴 디펜더

캘리포니아 보라스코 은광에서 영감을 받은 메탈릭한 보라스코 크레이(Borasco Grey)와 영국 울스톤 폭포에서 영감을 받은 울스톤 그린(Woolstone Green)이 새롭게 추가됐어요. 보라스코 그레이는 정제되고 밝은 그레이 컬러로 기존 그레이보다 화사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울스톤 그린은 알루미늄 입자와 옐로우 미카(운모) 소재를 더해 영국의 평화로운 초원이 떠오르는 색감입니다.


편의 사양 업그레이드

뉴 디펜더 뉴 디펜더 뉴 디펜더

차량 내부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13.1인치로 기존보다 손가락 한 마디 정도 길어졌어요. 새롭게 추가된 운전자 주의 모니터(Driver Attention Monitor)는 운전자의 안면을 인식해 졸음 운전 등을 탐지하고 경고하죠. 또 운전자 시선을 모니터링해 시청각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운전자가 도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해요. 이는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조정하거나 자유롭게 켜고 끌 수 있어요. 뉴 디펜더 90과 110P400X트림에는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ll Terrain Progress Control)을 한 차원 진화시킨 어댑티브 오프로드 크루즈 컨트롤이 디펜더 최초로 탑재됐습니다. 오프로드에서 운전자의 피로를 줄이면서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 맞춤형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제공하죠. 덕분에 거친 노면에서도 자동으로 속도를 조정하고 여유로운 주행을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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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미나
  • 사진 JLR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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