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핀에서 저장하는 단발 스타일링 4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후 더욱 더 아티스트의 면모가 짙어진 김도연. 단발 레퍼런스를 찾고 있다면, 그녀의 단발 스타일링 핀을 저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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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한 여름 무드의 시스루뱅 단발
- 빈티지 캡으로 완성한 힙한 단발 스타일링
-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단발 반 묶음
- 성숙한 분위기의 클래식한 단발 레이어링
인스타그램 @lafilledh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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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을 따라 툭 떨어지는 짧은 길이의 단발과 내추럴한 시스루 뱅이 만나 김도연 특유의 수수하면서도 고급진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냈어요. 머리를 귀 뒤로 넘겨 연출하면서 그녀의 긴 목선과 얼굴선이 한층 더 살아나는 느낌. 과하게 볼륨이나 컬을 더하지 않은 텍스처가 쿨한 인상을 배가시켰죠. 심플한 디테일의 셔츠와 이어링 포인트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단발 스타일링으로, 다가오는 여름 쿨한 무드의 단발 레퍼런스로도 제격이에요.
인스타그램 @lafilledh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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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딱 맞는 볼캡에 머리까지 귀 뒤로 정직하게 넘긴 스타일은 자칫 촌스럽거나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조합이에요. 그렇다고 지금 시즌의 헤어 아이템 스타일링을 놓칠 수는 없죠. 김도연은 짧은 단발 특유의 가벼운 실루엣과 내추럴하게 눌러 쓴 챙 넓은 모자를 매치해 오히려 힙하게 풀어낸 점이 돋보여요. 웨어러블한 민트 티셔츠와 빈티지한 캡의 조화가 마치 집 앞을 나서는 듯한 무심한 스트리트 무드까지 연출했죠.
인스타그램 @lafilledhiver
격식 있는 자리나 행사에 참석할 때면 단발 스타일링을 한 번쯤 다시 고민하게 되죠. 그럴 때는 김도연의 반묶음 스타일을 참고해보세요. 블랙 벨벳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를 매치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끌어냈거든요. 특히 가볍게 볼륨을 살린 정수리와 얇게 내려온 잔머리 텍스처가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강조하는 느낌. 단정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반묶음 연출의 정석에 가까워 보여요.
인스타그램 @lafilledh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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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자연스럽게 옆으로 흘려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훨씬 성숙하고 차분한 무드를 연출했어요. 앞서 보여준 단발 룩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단정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링이죠. 턱선 아래로 여유 있게 떨어지는 길이 덕분에 묶기에도 부담 없고, 앞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답답한 느낌도 덜하고요. 블랙 셔츠와 롱부츠, 패턴 스커트를 매치하니 마치 영화 속 도라가 어른이 된 듯한 비주얼. 괜히 단발병 다시 오는 게 아니죠.
Credit
- 글 박소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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