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설원에서 이렇게 입었다… 몽클레르 룩, 서울에선 이렇게 바꿔 입기
아스펜 대신 출근길에서 비슷하게 따라 입는 제니 스타일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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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 몽클레르 그레노블, 설원에서 완성한 신선한 스타일
- 데님 점프슈트 + 스노우 부츠, 제니식 겨울 공식
- 고글 선글라스 활용법, 아이웨어의 확장
- 블랭킷 패딩 무드의 대체템, 서울형 현실 손민수
몽클레르와 함께한 블랙핑크 제니. Photo by The Hapa Blonde/Getty Images
미국 아스펜 설원에서 만난 몽클레르와 제니! 제니는 몽클레르 그레노블 2026 가을 겨울 컬렉션을 함께했는데요. 뭘 하든 화제의 중심인 제니가 이번에도 역시 많은 팬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이번 몽클레르와 함께한 스타일은 평소 제니에게선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타일이라 더욱 화제를 몰고 온 듯하죠. 제니의 옷을 보고 있자니, 눈이 오는 요즘에 입기 딱 좋은 룩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아스펜 설원은 가지 못해도, 서울에서 따라 입을 수 있는 비슷하지만 또 다른 아이템을 골라봤습니다. 본격 다른 아이템으로 제니 따라 하기!
점프 슈트
점프슈트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귀여운 사람이 어디 또 있을까요. 해마다 점프슈트는 항상 갖고 싶은데, 어떤 컬러를, 어떤 소재를 사야 할지 망설였던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제니가 구세주처럼 등장하죠. 아! 점프슈트도 올 데님으로 입으면 되는 거구나? 지금 바로 제니가 입은 청색과 비슷한 BA&SH의 데님 점프슈트를 소개합니다. 벨트도 달려 있어 따로 벨트를 구매하지 않아도 되어 오히려 좋아요! 물론 제니가 입은 것과 똑같은 제품이 아니라, 한겨울에 입었을 때 추울 수 있으니 조심해서 입으셔야 합니다!
스노우 부츠
어그 부츠는 지겹다고요? 그럼 제니처럼 스노우 부츠는 어때요? 부츠 하나 새롭게 신었을 뿐인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확 보여줄 수 있답니다. 원래 보통 데일리룩은 포인트 되는 아이템 한 개면 꾸밈력이 올라가기 마련이잖아요. 조금 더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제니처럼 스노우 부츠에 길게 달린 리본을 툭툭 묶어 주세요. 소소한 귀여움을 더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이건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문부츠!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는데 제니 룩을 보니 똑같진 않아도 화이트 컬러가 비슷해 사고 싶은 마음이 더 들게 된 부츠예요.
고글 선글라스
선글라스가 이미 집에 300개쯤 있는데도 이번 겨울엔 고글 선글라스를 또 사고 싶어요. 알이 큰 덕에 얼굴이 작아 보이는 건 덤에, 스포티한 매력으로 쿨한 매력을 선사하거든요. 선글라스를 꼭 눈에 쓰지 않아도 돼요. 제니처럼 이마에 올려 헤어밴드처럼 활용한다면 또 다른 액세서리가 된답니다. 아이웨어 하나 샀을 뿐인데 헤어밴드까지? 역시 일석이조 효자 아이템이 됐죠? 오늘도 제니를 핑계 대며 비슷한 아이템이라는 이유로 살 이유를 하나 더 늘려갑니다.
패딩
제니가 입은 패딩은 사실 이불까지 되는 블랭킷 패딩인데요. 블랭킷 패딩은 회사원, 학생들이 입고 다니기가 조금 불편할 수 있어 비슷한 느낌과 색상의 롱패딩을 골라 왔습니다. 일단 제가 고른 패딩은 포슬포슬 귀여운 게 특징이고요. 리버서블이라는 특징을 지녔습니다. 기분 전환할 때 새로운 옷을 사지 않아도 패딩의 안과 밖을 바꿔 입으면 분위기 UP! 제니처럼 아까 고른 데님 점프슈트 위에 매치하면 브라운과 블루의 안정적인 컬러감도 느낄 수 있답니다. 어때요, 꼭 똑같은 블랭킷이 아녀도 예쁘죠?
Credit
- 에디터 최아름
- 사진 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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