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청룡 퀸 손예진, 드레스 핏의 비결은 이 운동?
드레스 입으려면 손예진도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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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만에 보는 기사
| 백리스 드레스로 완성한 손예진의 독보적 드레스핏
| 식단·등 운동으로 만든 ‘D-14 드레스 체킹 루틴’의 비하인드 공개
| 영화 위해 배운 테니스에 푹 빠진 손예진
2025 드레스퀸, 손예진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가장 행복한 1인은 손예진이었죠. 배우자 현빈과 인기상과 함께 주연상까지 받은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으니까요. 결혼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손예진에게는 청룡 트로피를, 팬들에게는 손예진의 레드카펫 드레스를 보는 즐거움을 선물했습니다. 지난 8월 참석한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이번 청룡영화상의 공통점은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백리스 드레스. 이날 손예진은 크리스털, 비즈 장식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했는데요. 단발 헤어 아래로 일자 어깨와 가늘고 긴 팔, 그리고 매끈한 등 근육이 돋보이며 드레스가 손예진빨을 받았습니다.
안 뺄 수가 없다
손예진 | 인스타그램 @yejinhand
손예진 | 인스타그램 @yejinhand
베니스 영화제 당시 20대 시절보다 빛나는 드레스핏으로 화제가 된 손예진. 영화제 참석 일정 두 달 전부터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몸을 만들었는데요. 미역면과 꼬시래기에 전복을 올린 저녁 식단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원하는 드레스를 더 멋지게 입기 위한 다이어트, 정말 어쩔 수가 없죠?
등 근육 태우며 D-14
청순가련 손예진은 옛말, 40대의 손예진은 등 운동 앰버서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난해 광배근 운동 사진에 이어 올해 ‘D-14’ 운동 영상은 ‘성난 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죠. 14일 후 손예진은 베니스로 날아갔습니다.
새로운 취미는 테니스
'어쩔수가없다'에서 ‘미리’가 남편의 실직 후 가장 먼저 정리한 취미는 테니스였죠. 하지만 스크린 밖 손예진은 영화를 위해 배운 테니스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코트 안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는 테니스는 활동량이 많은 전신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죠.
탄수화물 엔딩
베니스에서는 이탈리안 미식으로, 부산에서는 상국이네 떡볶이로 탄수화물 폭발 먹부림 한 손예진. 관리를 위해 가혹하게 제한했던 탄수화물은 드레스를 벗은 뒤에 먹습니다.
Credit
- 글 김가혜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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