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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옥빈 그리고 임우일의 공통점? 승마하는 셀럽들!

나랑 말 타러 가지 않을래?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5.11.19

10초 만에 보는 기사
| 스타들의 새로운 취미로 주목받는 ‘승마 열풍’
| 신민아·김옥빈·이설 등 승마로 체력·정서 모두 챙기는 일상
| 말과의 교감에서 얻는 힐링과 운동 효과까지

신민아

신민아 승마 | 네이버블로그 blogbymina

신민아 승마 | 네이버블로그 blogbymina

신민아 승마 | 인스타그램 @illusomina

신민아 승마 | 인스타그램 @illusomina

승마를 하면 어디에 좋을까요? 자세 교정, 코어와 하체 강화, 유연성 등을 높이고 말과의 교감으로 정서 안정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연예계 대표 집순이로 실내 스텝퍼 정도가 관리라 했던 신민아도 승마를 하고 있죠.

김옥빈

김옥빈 승마 | 인스타그램 @kimokvin

김옥빈 승마 | 인스타그램 @kimokvin

김옥빈 승마 | 인스타그램 @kimokvin

김옥빈 승마 | 인스타그램 @kimokvin

이상형이 “리드 당해주는 체력 좋은 남자”. 최근 결혼식을 올린 김옥빈의 취미 역시 승마입니다. SNS를 보면 승마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과 계절마다 풍경이 바뀌는 야외 승마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2019)에서 말 타는 액션을 직접 소화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꾸준히 탄 결과 이제는 두 손 놓고 타기도 가능합니다.

임우일

임우일 승마 | 인스타그램 @mbc_ilivealone

임우일 승마 | 인스타그램 @mbc_ilivealone

임우일 승마 | 인스타그램 @imwooil

임우일 승마 | 인스타그램 @imwooil

국밥 못 먹는 송강호만큼 충격적인 반전? 알고 보니 세단 오너, 알고 보니 취미가 승마였던 임우일 이야기입니다. 사실 승마는 개그맨 본업으로 생계 유지가 어렵던 시기에 승마 캐스터를 준비하며 배운 것이라고 해요. 긴 머리 휘날리며 백마를 타는 모습이 영락 없는 테리우스. 낙마했던 적도 있지만 커리어 확장을 위해 승마를 놓지 않았다고 해요. 몇 해 전 ‘정조대왕 능행차’행사에 무관으로 참여한 것도, <지구를 닦는 남자들>에서 몽골 초원을 달린 것도 열심히 승마를 배운 덕분이었네요.

이설

이설 승마 | 인스타그램 @difsul

이설 승마 | 인스타그램 @difsul

이설 승마 | 인스타그램 @difsul

이설 승마 | 인스타그램 @difsul

“사랑해 티티”. 배우 이설이 SNS에 진한 애정을 공개한 ‘티티’는 그의 짝꿍 말입니다. 카키색 누빔 재킷에 블랙 스키니 진, 그리고 매끈한 롱부츠까지. 일상복으로도 탐나는 패션입니다. 이설은 승마를 하면 자세가 교정되고 체력도 늘지만, 최고의 매력은 “말과의 교감”이라고 말했는데요. 감정 표현에 직설적인 말과 하루하루 다른 컨디션을 교류하면서 운동 하는 게 정말 재미있다고요.

Credit

  • 글 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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