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멋쟁이들은 블랙 대신 이 컬러의 코트를 입습니다
블랙 코트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올겨울엔 브라운톤의 롱코트로 눈을 돌려보세요. 진한 초콜릿 브라운부터 부드러운 밀크 브라운까지, 색감에 따라 달라지는 매력도 놓칠 수 없죠. 아이보리 니트와 매치하면 포근하게, 데님과 함께 입으면 경쾌하게! 클래식한 멋과 따뜻한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브라운 롱코트 6가지를 소개합니다. 올겨울엔 브라운으로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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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멋과 따뜻한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브라운 롱코트. 사진/드로우핏 우먼
- 블랙 코트와는 다른 부드럽고 따뜻한 매력, 올겨울 눈여겨볼 브라운 톤 롱코트 리스트
- 초콜릿 브라운부터 카멜, 베이지까지 다양한 색감에 테일러드, 숄 칼라 등 다채로운 디자인!
- 데님과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스커트와 함께 입으면 우아하게. 매일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롱코트 6가지!
겨울이면 어김없이 손이 가는 블랙 코트, 올해는 잠시 쉬게 해주는 건 어떨까요? 따뜻하고 깊이 있는 브라운 컬러가 겨울 스타일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해줄 테니까요. 클래식한 멋을 지니면서도 블랙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점이 매력 포인트죠. 진한 초콜릿 브라운부터 부드러운 밀크 브라운, 밝은 카멜까지 색감에 따라 분위기도 다양하답니다. 아이보리 니트와 매치하면 포근한 톤온톤 룩을,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더하면 경쾌한 캐주얼 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블랙 터틀넥과 슬랙스에 걸치면 출근길에도 손색없는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고요. 여기에 롱코트 특유의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해줍니다. 올겨울에는 익숙한 블랙 대신 브라운 롱코트로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코트를 찾고 있다면? 클래식한 더블 브레스티드 롱코트는 어떨까요? 깊이 있는 다크 브라운 컬러에 더블 버튼 디자인을 더한 롱코트는 차분하면서도 지나치게 포멀하지 않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 덕분에 단정한 옷차림은 물론 편안한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리는데요.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코트를 걸치면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멋을 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하면 클래식한 코트에 경쾌한 반전을 더할 수도 있는데요. 버건디 머플러나 레오퍼드 패턴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면 브라운 계열의 톤 안에서 개성 있는 겨울 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초콜릿 브라운이 조금 무겁게 느껴진다면 부드러운 카멜 컬러로 눈을 돌려보세요. 특히 소재가 중요한데요. 울 소재로 제작한 핸드메이드 코트는 겨울 코트의 정석이죠. 울 소재의 부드러움과 카멜 컬러의 따뜻한 색감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카멜 컬러는 밝은 아이보리부터 진한 브라운까지 다양한 색상과 쉽게 조화를 이룬다는 점이 장점인데요. 크림색 터틀넥과 브라운 슬랙스를 매치하면 차분한 톤온톤 룩을, 스트라이프 니트와 데님 팬츠를 더하면 좀 더 경쾌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버건디 머플러를 둘러 컬러 포인트를 더해도 잘 어울릴 거 에요. 올겨울에는 따뜻한 카멜 코트 하나로 평범한 옷차림에 부드러운 변화를 주세요.
클래식한 브라운 코트를 조금 더 자유롭게 입고 싶다면 트위의 롱코트를 눈여겨보세요. 깊이 있는 다크 브라운 컬러에 테일러드 칼라와 싱글 버튼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여유롭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기장이 특징인데요. 상품 컷처럼 스트라이프 니트와 셔츠를 겹쳐 입고 코트를 걸치면 경쾌한 프레피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레이 니트 원피스와 롱부츠를 매치하면 한층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죠. 올 겨울에는 브라운 롱코트 하나로 클래식한 멋과 자유로운 레이어드 스타일을 동시에 즐겨보세요!
겨울 코트 하나로 단정한 스타일부터 우아한 분위기까지 즐기고 싶다면 벨티드 롱코트에 주목해 보세요. 드로우핏 우먼의 발마칸 코트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허리 벨트를 더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벨트를 풀어 자연스럽게 걸치면 여유로운 분위기를, 허리를 묶어주면 한층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데요. 베이지 컬러는 초콜릿 브라운 니트와 매치하면 따뜻한 색감의 조화를, 블랙 터틀넥과 슬랙스에 더하면 세련된 출근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웨이드 부츠를 신으면 클래식한 분위기가 더욱 살아나겠죠. 매일 입는 코트도 벨트 하나로 색다르게 즐겨보세요!
발목 가까이 길게 내려오는 코트가 주는 우아함은 남다르죠. 브라운 컬러의 테일러드 맥시 코트는 긴 기장과 클래식한 칼라 디자인이 어우러져 별다른 장식 없이도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특히 무릎 아래로 길게 이어지는 실루엣은 옷차림을 한층 길고 유려하게 보이도록 하는데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입고 코트를 오픈해 걸치면 여유로운 매니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디스커트와 슬림한 니트, 굽이 낮은 부츠를 매치하면 차분한 여성미를 살릴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큼직한 숄더백을 더해 힘을 뺀 듯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즐겨보세요.
반듯한 테일러드 칼라가 조금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부드러운 곡선의 숄 칼라를 선택해 보세요.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칼라 디자인이 클래식한 롱코트에 한층 유연하고 우아한 인상을 더합니다. 특히 버튼 하나로 여미는 간결한 디자인 덕분에 코트를 열어 입었을 때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즐길 수 있는데요. 실크 블라우스와 롱스커트를 매치하면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옷차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얇은 터틀넥과 스트레이트 데님을 입고 코트를 가볍게 걸치면 격식 있는 디자인을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죠. 볼드한 골드 이어링으로 얼굴 주변에 포인트를 더하면 더욱 근사한 겨울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Credit
- 프래린스 에디터/남현우
- 사진/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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