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의 여름맛 코스모폴리탄 7월호 커버 대공개
햇살처럼 싱그럽게, 영글은 녹음처럼 성숙하게! 31살 여름을 담은 혜리의 커버 화보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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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예능, 유튜브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혜리, 31살 여름을 <코스모폴리탄> 7월호 커버에 담다.
혜리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커버 화보는 햇살같은 싱그러움, 녹음처럼 영근 성숙함이 공존하는 서른 한 살 여름을 맞이한 혜리의 초상을 담았다. 혜리는 영화와 드라마, 예능, 유튜브 채널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그 답게 때론 서늘하며 때론 사랑스럽게 시시각각 표정을 바꾸며 카메라 앞에 섰다. 화보에 함께한 럭셔리 파인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은 시그니처인 울루 모티프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레드 아케이드를 세팅한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우아하고 화사하게 빛나는 여름 주얼리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이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로 선정된 혜리는 “이번 넥스트 액터 작업은 여러모로 저한테 또 다른 전환점이 된 프로젝트였어요. 전시와 책, 그리고 제가 직접 연출한 트레일러 영상까지 거의 1년을 준비했거든요. 무척 값지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라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동안의 배우 혜리의 활동과 필모그래피를 총망라한 책 <넥스트 액터 이혜리>도 함께 발간됐다. 특별한 작업을 하며 느낀 소감에 대해서 “사실 저는 그렇게 멋진 사람이 아닌데, 책에서는 너무 멋지고 대단한 사람 같은 거예요.(웃음) 그래서 좀 더 나를 잘 대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고요.” 라며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7월 첫방송을 앞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대한 힌트를 전하기도. 이번 작품에서 혜리는 영화 감독의 꿈이 있었지만, 생계형 리포터로 살아가는 ‘주이재’를 연기한다. “아직 방송 전이라 작품을 보지 못해 저도 어떻게 나올지 무척 궁금해요. 조심스레 예상해보자면, 마냥 천진난만하던 혜리가 성숙해졌네? 어른 같아졌다! 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며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영화부터 드라마 등 배우로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출연하는 혜리. 그는 “대단한 목적이 있는 건 아니고, 순간순간의 제 선택이 이어져온 것 같아요. 하지만, 예능에서의 제 모습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자연스럽게 성취감을 느끼고 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려고요.” 라며 남다른 열정과 성실한 태도를 보여줬다. 언제나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해서 기회를 잡는 혜리의 동력을 묻는 질문에는 “제가 쌓아온 결과물을 보면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그 시절의 저를 많이 담고 싶은 마음이 동력인 것 같아요. 제가 데뷔한 지 16년이 됐는데, 팬분들께 여전히 예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설렘이 저를 움직이게 해줘요.” 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어떤 일이든 거짓 없이 정직하게 온 마음과 노력을 다하는 혜리. 그가 요즘 느끼는 감정에 대해 “무언가를 보여드리기 직전에는 도파민이 터지는 것 같아요 무주산골영화제도 그랬고, <그대에게 드림> 방송과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제 첫 커버도 그래요. 마치 선물을 열기 직전의 들뜸과 설렘, 이 감정이 저를 100%로 임할 수 있게 만들어줘요.” 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혜리의 화보와 인터뷰가가 담긴 <코스모폴리탄> 7월호는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웹사이트(https://www.cosmopolitan.co.kr/)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서지현
- 사진 김희준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