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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흑역사를 지워주는 코스모 트레일러, 컨디션 대나무 숲!

청춘의 에너지와 재미가 가득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코스모 트레일러. 이번엔 술자리 국민 필수템인 ‘컨디션’과 함께 술자리 흑역사를 삭제해주는 ‘컨디션 대나무숲’을 개장했다.

프로필 by 김미나 2026.06.10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컨디션 대나무숲으로 변신한 코스모 트레일러
  • 컨디션 대나무숲이 방문한 곳은?
컨디션 대나무숲 홍익대학교 전경

컨디션 대나무숲 홍익대학교 전경

누구에게나 술자리 흑역사는 존재한다!

컨디션 & 컨디션 제로 자몽맛

컨디션 & 컨디션 제로 자몽맛

술자리 흑역사 소멸 신청서

술자리 흑역사 소멸 신청서

컨디션 대나무숲 홍익대학교 컨디션 대나무숲 잠실 야구장 컨디션 대나무숲 흑역사 파쇄기 컨디션 대나무숲 프로그램 참여 인증 컨디션 스틱 맛 구슬 아이스크림

‘컨디션 대나무숲’으로 변신한 코스모 트레일러가 청춘들의 흑역사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컨디션을 가득 싣고 야구장과 대학가를 직접 찾았다. 컨디션 대나무숲은 위트 있는 고해성사 분위기를 자아내 지나가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는데, 흑역사 소멸 신청서에 잊고 싶은 흑역사를 직접 써보는 ‘고해성사 존’, 대나무숲으로 꾸민 트레일러로 들어가 고해성사 카드를 파쇄기에 넣어 갈아버리는 ‘흑역사 삭제 존’, 그리고 체험을 마친 이들에게 구디 백과 컨디션 맛(초코와 민트 초코) 구슬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샘플링 존’까지 3개의 구역으로 구성했다. 방문자들은 일련의 흑역사 고백 체험을 통해 재현하고 싶지 않은 기억을 떠올리며, 앞으로는 술자리 전 ‘컨디션’을 꼭 챙겨야겠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상기하게 된다. 특히 컨디션 스틱은 ‘자니 방지템’이라는 귀여운 닉네임으로 불렸는데, 술에 취해 전 애인에게 “자니?”와 같은 취중 메시지를 보내지 않도록 도와준다는 의미를 담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기존의 컨디션 맛은 물론 민트초코‧그린애플‧망고‧자두 맛까지 다양하게 출시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고, 스틱 형태로 휴대하기 편할 뿐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에게 슬쩍 챙겨주기 좋다. 무엇보다 유리병 반입이 안 되는 야구장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떴다! 컨디션 대나무숲

컨디션 대나무숲 프로그램 참여 모습

컨디션 대나무숲 프로그램 참여 모습

컨디션 대나무숲 프로그램 참여 모습

컨디션 대나무숲 프로그램 참여 모습

컨디션 대나무숲의 첫 번째 행선지였던 잠실야구장에서는 KBO 인기 구단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맞대결이 펼쳐졌는데, 주중 오후 경기였음에도 전 좌석이 매진이었다. 덕분에 컨디션 대나무숲의 열기도 뜨거웠는데, 트레일러 오픈 후 2시간 만에 준비된 샘플링이 모두 소진될 정도였다. 야구장은 음주 문화가 활발한 곳이다. 우리 팀이 이기면 이기는 대로, 지면 지는 대로 맥주잔이 쉴 새 없이 새로 채워지니까. 그에 맞게 컨디션 대나무숲의 흑역사 소멸 신청서 또한 야구장에 맞게 제작됐다. 이를테면 YES/NO로 답할 수 있는 문항 중 “술에 취해 계속 일어나서 응원하다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적이 있다”와 같은 질문처럼. 컨디션 대나무숲은 야구장에서 마실 땐 신나게 마시되, 다음 날 후회 없도록 건전한 음주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는 메시지 또한 담고 있다. 대학가 축제 열기가 한창인 홍익대학교,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축제 기간인 만큼 재학생은 물론 외국인 학생, 졸업생, 교수, 교직원 등 다양한 이들이 트레일러를 방문했다. 그중에는 실제로 전날 과음으로 숙취에 시달리는 학생도 있었고, 샘플링으로 준비한 컨디션을 받자마자 시원하게 들이켜는 모습도 보였다. 이제 컨디션은 친근한 술자리 필수템이자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썸 제조기’, 제품을 보는 것만으로 흑역사 걱정을 덜어주고 술자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역할까지, 건전한 술자리 문화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 본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닙니다.


Credit

  • 에디터 김미나
  • 사진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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