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부터 선케어, 헤어 케어까지. 여름 뷰티 추천템 6
뜨거운 계절을 관통하는 서머 키워드와 에센셜 아이템 6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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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s through Summer
스윔슈트 Daze Dayz.
여름은 겨울만큼 립 컨디셔닝이 중요한 시즌이다. 진정, 보습, 장벽 강화에 이르기까지 좀 더 스마트하고 정밀하게 다가가야 하는 이 계절, 추천하는 제품은 샤넬 뷰티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립 세럼. 매끈하고 탄력 있는 입술을 만들어주고, 리미티드로 선보이는 새로운 향기는 감각까지 충전시킨다.
Weightless SPF
페이턴트 톱 Alaïa.
여름에는 자외선량의 증가와 늘어나는 야외 활동 등을 이유로 선케어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된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동시에 최근 선스크린을 고르는 변별력은 다름 아닌 스킨케어처럼 가볍고 감각적인 텍스처다. 모델의 양 볼에 바른 클라랑스 UV 플러스 어드밴스드 또한 가벼운 플루이드 텍스처와 실크 같은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 선스크린 특유의 백탁 현상과 답답함을 덜어낸 혁신적인 포뮬러는 여름 선케어의 무게감을 확 줄여준다.
선글라스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왼쪽부터)장시간 야외 활동 시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에어리 벨벳 선 스틱 SPF 50+ PA++++ 2만8천원 Lagom. 맑고 워터리한 윤광을 연출해주는 스틱 타입 하이라이팅 밤으로 땀에도 잘 무너지지 않는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스틱 5만4천원대 Nars. 모이스처라이저처럼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UV 플러스 어드밴스드 SPF 50+ PA++++ 9만9천원 Clarins.
볼레로 Fine Bay. 비키니 톱 Evoky.
근사한 호텔을 가도 한 끗 차이로 아쉬운 것이 바로 헤어드라이어. 다이슨이 캐리어에 실어도 부담 없는 사이즈와 경량의 여행용 헤어드라이어를 선보였다. 작아졌지만 드라이 성능은 유지했으며, 프리볼트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 39만9천원 Dyson.
Light as Air
스윔슈트 Looploop. 아이웨어 Moncler Lunettes.
이맘때 여름 향수를 검색하는 이유는 생각보다 본능적이다. 기온과 습도가 오르면 향이 더 진하고 답답하게 느껴지기 때문. 베르사체 뷰티 크리스탈 에메랄드 오 드 퍼퓸은 청량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플로럴 머스크 계열의 향수로, 가볍고 투명한 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다가온다. 무릎과 허벅지, 옷 밑단처럼 향수를 아래쪽에 뿌려볼 것. 맥박 포인트나 목 주변에 뿌렸을 때보다 훨씬 가볍고 은근하게 향을 즐길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김아라
- 사진 곽기곤
- 모델 조안
- 헤어 김귀애
- 메이크업 오가영
- 스타일리스트 임지윤
- 어시스턴트 조영희
- 아트 디자이너 장석영
- 디지털 디자이너 이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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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