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도 창업 붐? 최근 사장님 된 셀럽 3의 공통점
연예 활동을 넘어 직접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사업가로 변신하는 스타들이 늘고 있습니다. 혜리부터 이지현까지, 셀럽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CEO로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최근 사장님이 된 스타들의 사업 근황과 브랜드 스토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CEO 변신한 스타들
- 연예계 창업 트렌드 주목
- 셀럽 사업 근황 분석
요즘 연예인들의 새로운 도전이 화제입니다. 자신만의 브랜드와 가게를 오픈하며 '멀티 플레이어'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사업가의 꿈을 이뤄가는 스타들을 만나봤습니다.
혜린
인스타그램 @hyeliniseo
그룹 'EXID'의 멤버 혜린은 최근 타코 가게 오픈 소식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앞치마를 착용한 수수한 모습으로 "저 사장됐다"라는 짧은 쇼츠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혜린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인 편인데, 타코 맛에 반해 직접 가게까지 차리게 됐다"며 창업 계기를 밝혔죠. 또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한 혜린은 "저도 보고 타코도 먹으러 오라"는 재치 있는 홍보도 잊지 않았습니다. 2012년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 '덜덜덜'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던 혜린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2026년쯤을 목표로 한 완전체 컴백 가능성을 시사해 기대를 모은 바 있죠.
이지현
인스타그램 @peace89421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미용실 오픈과 함께 원장으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 속에 드디어 오픈 했어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라 머리에 꽃 좀 달아 봤어요"라며 기쁨을 표현했는데요. 특히 오픈 당일의 감동적인 순간들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저 아무래도 갱년기가 온 것 같아요. 오랜 팬이시라며 멀리서도 찾아와 주시고, 사랑하는 지인들의 축하와 응원, 그리고 화환까지 받으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죠.
이연
인스타그램 @kiteleeflying
마지막 주인공은 배우 이연입니다. 직접 가게를 차린 것은 아니지만,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연의 색다른 투잡 스토리가 공개됐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이연은 한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가 눈길을 끌었는데, 이와 관련해 매니저는 "작품이 계속 있는 게 아니다. 중간 휴식기에 놀기보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서 겸사겸사해보고 싶대서 지인분이 1층 공간을 써도 된대서 이연이가 카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죠. 휴식기 동안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직접 커피를 내리고 팬들을 만났다는 이연! 이연표 커피, 정말 한번 맛보고 싶네요~
Credit
- 글 최혜리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스타들의 다이어트 비법 대공개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