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나나, 로제…언더웨어 브랜드 모델, 누가 누가 잘하나
언더웨어 업계는 지금 세대 교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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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지효가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 나나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죠.
- 로제와 리사는 스킴스 모델이 되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인스타그램 @ven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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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X 비너스
트와이스 지효가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배우 이하늬를 이은 14년만의 모델 교체인데요. 비너스는 지효가 보여주는 밝고 건강함, 당당함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부합한다고 전했습니다. 지효는 얼마 전 빅토리아 시크릿과도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죠. 당시 솔드아웃 열풍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었는데, 이어 비너스 모델이 되면서 그녀의 영향력을 증명해냈습니다. 지효가 앞으로 또 어떤 브랜드와 협업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인스타그램 @jin_a_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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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X 캘빈 클라인
나나는 최근 ‘my favorit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SNS에 게시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여행지에서 그녀는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요. 분명 나나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을 뿐인데 우리의 시선은 그녀의 탄탄한 복근과 달라진 디자인의 언더웨어로 향했습니다. 나나는 지난해부터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의 모델로 활동 중에 있죠. 광고주 마음에 아주 쏙 드는 피드가 아닐 수 없는데요. 캘빈은 나나한테 모델료 더 주는 것을 고려하는 게 어떨까요?
인스타그램 @s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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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로제 X 스킴스
최근 속옷 업계에서는 속옷과 겉옷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브랜드가 킴 카다시안의 ‘스킴스’일텐데요. 며칠 전 스킴스는 나이키와 함께 2026년 봄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모델은 블랙핑크의 리사가 맡았고 라인은 운동복과 속옷을 넘나드는‘발레코어’ 룩으로 꾸려졌습니다. 스킴스는 1년 전 블랙핑크 로제를 모델로 삼아 발렌타인데이 컬렉션을 선보인 적이 있죠. 로제 덕분에 킴 카다시안이 입을 때와는 다른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까지 브랜드에 더하게 됐습니다. 스킴스는 블랙핑크 중 두명을 모델로 기용하며 ‘블랙핑크 콜렉터’라는 별명까지 얻었는데요. 과연 다음 모델은 누가 될까요?
Credit
- 글 유미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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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