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원진아·유아까지, 2026 숏컷 트렌드 돌아왔다
시크한 숏컷 대신 러블리하고 내추럴한 숏컷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송혜교, 원진아, 유아 등 여자 연예인들이 앞다투어 숏컷 스타일 변신에 나섰습니다. 청순함과 소녀미를 동시에 잡은 최신 숏컷 스타일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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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하고 내추럴한 무드로 변화한 숏컷 트렌드
- 앞머리와 층을 살린 보브컷·허쉬컷 중심 스타일
- 연예인 사례로 보는 최신 숏컷 레퍼런스
최근 여자 연예인들이 숏컷을 줄지어서 하고 있습니다. 이 숏컷에는 특징이 있는데요. 2026 트렌디한 숏컷 스타일은 이전에 유행했던 도시적이고 시크한 무드의 숏컷이 아닌, 러블리하고 내추럴한 무드가 돋보이는 스타일이에요. 앞머리가 있는 보브컷 스타일이나 층을 잔뜩 내어 자연스럽게 결을 살린 스타일이 압도적입니다. 각이 잡힌 룩에 어울리기보다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룩에 더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죠. 청순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더해주는 최신 숏컷 스타일 한 번 살펴볼까요?
앞머리 있는 러블리 보브컷
원조 보브 숏컷 장인 송혜교가 얼마 전 그녀의 레전드 비주얼을 만들어주었던 이 스타일을 다시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숏컷은 내추럴한 컬러의 블랙 헤어에 긴 앞머리가 포인트인데요. 앞머리는 시스루 뱅 스타일로 눈앞까지 내려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어줬어요. 그녀의 이 헤어스타일은 공개 후 즉각적으로 화제가 되었어요.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가 강했던 배우 원진아가 최근 파격적인 숏컷을 선보였어요. 송혜교가 보여준 숏컷과 비슷하게 보브컷 스타일의 앞머리가 길게 내려온 러블리한 숏컷 스타일이죠. 공식 석상에서 그녀가 자주 입는 부드러운 느낌의 포멀한 오피스 룩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고, 그녀의 내추럴한 일상 캐주얼 룩에서도 청순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주며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에요.
앞머리 있는 단발 헤어를 오랫동안 고수하던 배우 고원희가 얼마 전 러블리한 보브 숏컷에 도전했어요. 시스루 뱅 앞머리로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 도시적인 그녀의 이미지와 어우러지니 시크한 매력까지도 느껴져요.
소녀스러운 무드의 허쉬 숏컷
퓨어한 느낌이 강한 배우 서은수가 최근 푸들처럼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허쉬 컷으로 층을 낸 숏컷 스타일에 펌을 해 사랑스럽게 구불구불한 허쉬펌 스타일인데요. 이런 헤어스타일은 그녀가 평소에 즐기는 담백하면서 빈티지한 무드의 사복 패션 스타일과 찰떡처럼 어우러지죠.
러블리함의 대명사 오마이걸 유아가 짧은 숏컷 스타일에 도전했어요. 유아는 지난주 ‘New-A'라는 글과 함께 짧은 숏컷 스타일을 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어요. 사진 속 그녀는 삐죽삐죽 뻗친 소녀스러운 허쉬 숏컷 스타일에 귀여운 노르딕 스타일의 카디건을 걸쳐 소녀스러운 겨울 룩을 완성했어요.
Credit
- 글 최예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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