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등산 갈 때 하나씩, 웰니스 드링크 7
운동 후 습관처럼 생수만 마셨다면 주목! 뚜껑만 열어 바로 마시는 웰니스 워터부터 물에 한 포 섞는 전해질 파우더, 콤부차와 말차까지. 운동 전후는 물론 러닝과 등산 갈 때 가볍게 챙기기 좋은 웰니스 드링크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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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DRINK
운동을 마친 뒤 갈증이 몰려올 때는 물 한 병도 똑똑하게 고를 것. 별도의 준비 없이 뚜껑만 열면 바로 마실 수 있는 웰니스 워터라면 운동 전후는 물론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수분을 챙길 수 있다. 식후 혈당 관리부터 저속 노화까지 건강한 일상을 위한 성분을 한 병에 모두 담은 제품 3가지.
1 인퓨즈드 워터 바나바&레몬 750ml 3천5백원 Sovs 바나바잎 추출물의 핵심 성분 ‘코로솔산’이 담겨 식후 혈당 상승을 관리할 수 있는 워터 제품. 레몬의 상큼한 풍미를 더해 바나바잎 차 특유의 텁텁한 맛을 덜어냈다. 설탕이나 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2 달심 클렌즈워터 500ml 2천2백원 Dalsim 배, 유자, 사과, 한라봉, 브로콜리, 토마토, 케일 등 22가지 과채 원료가 모두 담겼다. 한 병을 다 마셔도 제로 칼로리에 당류 0g이라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 나트륨 함량을 85mg으로 조절해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3 터닝워터 NMN 340ml×10개입 3만7천4백원 Turning Water 저속 노화 성분으로 주목받는 ‘NMN’을 한 병에 담아낸 웰니스 워터. 세포의 에너지 대사와 손상된 DNA 복구에 사용되는 NAD+의 생성을 촉진하는 NMN을 식물성 원재료에서 발효·추출했다. 상큼한 화이트 자몽 맛에 한 병당 20kcal라 운동 전후로 마시기 제격이다.
MIX & MOVE
등산이나 캠핑처럼 챙겨야 할 짐이 많은 날에는 무거운 음료 대신 스틱 하나만 주머니에 쏙 챙길 것. 물에 한 포만 섞으면 언제 어디서든 색다른 웰니스 드링크가 완성된다. 전해질부터 콤부차, 말차까지 그날의 활동과 입맛에 따라 골라 마시는 재미도 쏠쏠하다.
1 링워터 자몽맛 3.2g×30개입 2만원 MOJI 물 240ml에 한 포를 넣어 섞어 마시는 분말형 웰니스 워터. 무카페인에 한 포당 10kcal라 데일리 수분 섭취용으로 부담 없다.
2 블랜딩 콤부차 샤인머스캣망고 5g×10개입 7천9백원 Montbest 국내산 현미와 스리랑카산 홍차를 504시간 발효한 콤부차에 샤인머스캣과 망고의 풍미를 더했다. 비타민 C, 저분자 피시 콜라겐, 생유산균 17종을 담은 게 특징.
3 슈퍼말차 스윗 포켓 5g×10개입 1만2천9백원 Super Matcha 제주에서 자란 유기농 찻잎 중 가장 여린 첫물차만을 곱게 갈아 담았다. 당류 0% 대체당을 더해 말차의 깊은 감칠맛은 살리고 텁텁함은 줄였다. 아메리카노 한 잔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는 약 60~70mg의 카페인을 함유해 에너지 충전이 필요할 때 물에 섞어 마셔볼 것.
4 하이드레이션 파우더믹스 레몬라임향 16g×10개입 2만7천9백원 Liquid I.V. 수분 농도를 조절하고 밸런스를 유지하는 전해질을 비롯해 7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담은 파우더 믹스. 물 500ml에 스틱 한 포만 넣으면 된다. 러닝이나 등산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날 활용하기 좋다.
Credit
- 에디터 정다은
- 사진 이호현
- 아트 디자이너 안영은
- 디지털 디자이너 유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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