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삶의 질 높이는 방법? 미니 제습기 하나로 달라집니다
장마철 습기와 곰팡이, 꿉꿉한 냄새가 고민이라면 미니 제습기에 주목하세요. 원룸과 드레스룸, 옷장부터 사무실 책상 아래까지. 여름을 쾌적하게 보내는 제습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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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뽀송함을 위한 제습기 추천 | 인스타그램 @bellahadid
- 장마철 필수템, 미니 제습기로 만드는 쾌적한 실내 환경.
- 집부터 사무실까지 습기와 냄새를 잡는 미니 제습기 활용법.
- 사무실에 딱 맞는 저소음 펠티어 방식 미니 제습기.
여름 장마가 시작되며 아침저녁으로 꿉꿉함이 가시지 않는 요즘. 뽀송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제습기를 곁에 두는 건 어떨까요? 제습기는 공기 중의 수분을 빨아들여 물로 응축한 뒤 습도를 낮춰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주는 가전인데요. 높은 습도로 생기기 쉬운 곰팡이와 냄새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빨래 건조에도 도움을 줘 장마철 필수 아이템으로 꼽힙니다.
여름철 뽀송함을 위한 제습기 | 출처 pexels, Louie Alma
크기가 작은 미니 제습기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드레스룸, 옷장, 화장실 같은 밀폐 공간은 물론 원룸이나 사무실 책상 아래처럼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소음이 적고 이동이 간편해 필요한 곳으로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올여름, 습기 걱정 없이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줄 미니 제습기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원룸에서 제습 효과를 높이는 방법?
원룸에서도 제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미니 제습기를 사용할 때 창문과 방문을 모두 닫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의 습한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 제습 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옷장이나 드레스룸, 신발장처럼 좁고 밀폐된 공간에는 습기 제거제까지 함께 구비해두면 습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습기와 제습제를 함께 활용하면 장마철 특유의 눅눅하고 퀴퀴한 냄새 걱정까지 한 번에 줄여 더욱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도 뽀송하게!
사무실 책상 아래나 개인 공간처럼 넓지 않은 곳에서는 하루 제습량 500mL~2L 수준의 펠티어 방식 제품을 추천합니다. 펠티어 방식은 전기를 흘려보내면 한쪽은 차가워지고 반대쪽은 뜨거워지는 열전 반도체 소자를 이용해 공기 중의 습기를 응축하는 방식인데요. 냉매나 컴프레서를 사용하지 않아 소음과 진동이 적고, 크기도 콤팩트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덕분에 업무나 공부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죠. 소비 전력도 비교적 낮아 장시간 켜두기에도 부담이 적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마철에는 서류나 전자기기 주변의 습기를 줄여주는 데도 도움이 되어 사무실용 제습기로 활용하기에 제격! 올여름에는 미니 제습기 하나로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쾌적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Credit
- 에디터 정다은
- 사진 인스타그램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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