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실장’으로 제2의 인생 시작한 셀럽은 누구?
래퍼 육지담과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연예계를 떠난 뒤 성형외과 실장으로 새 출발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전직 셀럽들의 현실적인 제2의 인생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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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6gdam
- 육지담이 공개한 성형외과 실장 일상
- 프리스틴 정은우의 전직 아이돌 현실 고백
- 연예계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셀럽 근황
연예계를 떠난 뒤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한 번쯤 궁금했던 셀럽이 있나요? 최근 래퍼 '육지담'과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연예계 은퇴 후 성형외과 실장으로 새 출발을 알리며 화제가 됐는데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딘 두 사람의 용기 있는 행보,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래퍼 육지담
인스타그램 @6g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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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힙합밀당녀'로 이름을 알린 래퍼 '육지담'. '언프리티 랩스타'까지 출연하며 여성 래퍼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육지담'이 최근 SNS에 "병아리 실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깜짝 근황을 공개해 화제인데요. 영상 속 '육지담'은 성형외과에 출근해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준비하는 일상을 담담하게 보여줬습니다. 그녀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도 성형외과 홍보 영상을 꾸준히 올리며 팔로워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뜻밖의 변신이지만 팬들의 반응은 응원 일색이죠.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인스타그램 @j_e_w_w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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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역시 비슷한 시기에 깜짝 근황을 전했습니다. '슈퍼스타K4', '프로듀스101' 등을 거쳐 걸그룹 '프리스틴' 멤버로 데뷔했지만, 그룹이 2019년 해체되면서 연예계와 서서히 멀어졌던 그녀인데요. 이후 전 멤버 일부와 함께 '히나피아'로 재데뷔했지만 이 역시 오래가지 못했죠. 그러던 중 '정은우'는 최근 SNS에 "전직 아이돌, 은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릴스 영상을 올렸는데요. 영상에서 재결합해 화제가 된 '아이오아이'의 영상을 보며 그녀는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친구들을 보니 더 부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죠. 이어 "제 나이 28세, 사회적으로 로그아웃할 수 없다"며 "먹고살려면 뭐라도 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전한 뒤, 강남 성형외과 실장이 된 근황을 전했죠. 이 영상은 하룻밤 사이 200만이 넘는 관심을 받았는데요. '정은우'는 "자고 일어나니 200만이 넘어 있었다"며 "너무 과분한 관심과 사랑에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눈물이 찔끔 났다"고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죠.
Credit
- 글 최혜리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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