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빼는 법? 강소라, 김사랑, 강민경이 알려주는 다이어트 식단
억지로 참는 식단 말고, 맛있게 먹으면서 뺄 수 있잖아요. 셀럽들이 직접 공개한 현실 다이어트 식단을 모았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혈당 잡으면서 포만감까지 챙기는 강소라의 킥, 찐야채
- 슈퍼푸드 차요테로 만드는 김사랑의 그린 쉐이크 레시피
- 강민경표 8분 완성 다이어트 식단
강소라 찐야채 식단
인스타그램 @reveramess_
먹어도 배가 안 부르다면? 뒤 돌아서면 또 배고프다면? 이럴 땐 강소라의 킥을 따라 해보길 추천합니다. 바로 찐야채를 수시로 먹어주는 건데요.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등 원하는 야채를 아무거나 쪄서 밥과 함께, 또는 간식으로 챙겨 먹는 겁니다. 찐야채는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서 밤이 돼도 그닥 배고프지 않다는 게 핵심이에요. 억지로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이 배고프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덜 먹게 되는 구조죠. 혈당이 안정되면서 이것저것 당기는 것도 줄어든다는 강소라의 실제 후기까지 체크 필수! 전자레인지용 찜기에 야채 씻어 넣고 몇 분만 돌리면 끝. 간식처럼 먹어도 되고, 식사 때 밥 대신 곁들여도 됩니다. 거창한 준비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이 식단의 진짜 매력이에요.
김사랑 차요테 그린 쉐이크
인스타그램 @sarangkim.love
사과 맛, 오이 맛, 참외 맛이 동시에 나는 채소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바로 차요테입니다. 김사랑이 운동 전 공복에 챙겨 마신다는 그린 쉐이크의 주인공인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에 좋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슈퍼푸드입니다. 레시피는 간단해요. 차요테 반 개, 사과 조금, 오이 조금, 키위, 바질 약간에 물 반 컵을 넣고 갈면 바로 완성! 단맛이 싫다면 키위는 빼도 되고, 바질은 취향껏 조절하면 돼요. 차요테는 쿠팡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고 하니 궁금했다면 지금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 보세요.
강민경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인스타그램 @iammingki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맛없고 빨리 배고파진다는 공식, 강민경이 깨줍니다. 배추와 소고기 양지를 쪄서 소스에 찍어 먹는 이 레시피, 만드는 방법이 어이없을 만큼 간단한데 맛은 진짜 좋아요. 집들이 공식 메뉴로 인기였던 밀푀유 나베가 떠오르죠. 먼저 알배추 반 포기를 반으로 자르고 사이사이에 양지를 끼워 넣어요. 물 한 컵, 소금 약간 넣고 뚜껑 덮어 8분만 찌면 끝. 소스는 저염 간장 두 스푼, 저당 굴소스 한 스푼, 알룰로스 한 스푼, 물 한 스푼, 참기름 약간, 통깨, 청양고추 취향껏 섞으면 됩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항상 배고프잖아요, 근데 이건 맛있고 배도 부르다는 게 강민경의 말.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차돌박이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영양학적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Credit
- 글 윤보배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