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부터 조인성까지…알고 보니 절친인 스타들
예상 못한 조합에서 오는 재미, 연예계 인맥입니다. 작품과 활동을 계기로 가까워진 스타들이 SNS와 예능을 통해 의외의 친분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그 조합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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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밖 스타 인맥 공개
- 작품·음악 통한 친분 형성
- 일상 교류로 이어진 관계성
누구도 예상 못한 스타들의 인맥은 늘 호기심을 자극하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이 둘이 친했어?" 싶은 의외의 친분 케이스를 알아봤습니다!
아이유 X 유수빈 X 이연
인스타그램 @subinyu1106
최근 가장 화제가 된 친분 관계는 단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아이유, 이연, 유수빈이 아닐까 싶은데요. 세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는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때문입니다. 작품 안에서 오간 호흡이 그대로 작품 밖 우정으로까지 이어진 케이스죠. 1992년생 유수빈, 1993년생 아이유, 1995년생 이연까지 한두 살 터울인 세 사람은, 자주 만날 때는 1~2주에 한 번씩 얼굴을 볼 정도로 끈끈한 사이가 되었고요. 심지어 함께 제주도 여행까지 다녀온 절친 관계라고 하죠. 또한 세 사람의 두터운 친분이 드러나는 일화도 있는데요. 최근 외조부상을 치른 아이유가 "친구들 중 거의 유일하게 장례식장에 와줬다"며 두 사람을 향한 고마움을 털어놓기도 했죠.
차현승 X 엠버
인스타그램 @502bright
인스타그램 @502bright
다음은 살짝 의외의 조합입니다. 댄서 겸 유튜버 차현승, 그리고 에프엑스의 엠버가 그 주인공인데요. 최근 유튜브 채널 '차현승'에 '5년 만의 LA여행 (with. 반가운얼굴 엠버)' 편이 올라오면서 두 사람의 친분이 자연스럽게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에서 LA 공항에 도착한 차현승을 직접 픽업해 현지 맛집까지 안내한 사람은 다름 아닌 엠버였는데요. 이후 차현승은 "엠버가 한국에 올 때는 내가 운전기사"라고 말하며 평소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기도 했죠.
심진화, 김원효 부부 X 조인성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톱스타와 코미디언 부부 조합도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출연한 심진화가 서유정과 술잔을 기울이다 무심코 조인성의 이름을 꺼내며 모두를 술렁이게 만들었는데요. 알고 보니 두 사람을 이어 준 다리는 다름 아닌 남편 김원효. 조인성이 김원효와 친하다 보니, 그 인연이 자연스럽게 아내 심진화에게까지 닿은 셈입니다. 이와 관련해 심진화는 "우리 집에도 올 정도였다"라고 말하며, 두터운 친분 관계를 드러냈죠.
부승관 X 하현상
인스타그램 @pledis_boos
인스타그램 @phenomenon_h
마지막은 음악으로 깊어진 인연인데요. 세븐틴 멤버 부승관과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그 주인공입니다. 공통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뒤 서로의 콘서트를 오가며 친분을 쌓아 온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발매된 세븐틴 정규 5집 'HAPPY BURSTDAY' 수록곡 'Raindrops (SEUNGKWAN Solo)'에서 음악적으로도 처음 호흡을 맞췄는데요. 이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한 사람이 바로 하현상이었던 것. 이렇게 차곡차곡 쌓여 온 두 사람의 친분은 최근 한 예능 무대에서 다시 한번 확인되기도 했는데요. 정규 2집 'New Boat'로 컴백한 하현상이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게스트로 출연한 자리에 '고막절친'으로 부승관이 깜짝 등장한 것입니다. 게다가 두 사람은 세븐틴의 '손오공' 챌린지까지 함께 추며 극과 극 춤선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죠.
Credit
- 글 최혜리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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