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애순이 맞아? 폭풍 성장한 아역배우들 근황
김태연·정현준·박소이 등 아역 배우들의 폭풍 성장 근황이 화제를 모았는데요. 드라마와 영화 속 꼬마에서 배우로 성장한 변화된 비주얼과 최근 활동, 필모그래피까지 한눈에 정리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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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 배우에서 성장한 김태연 정현준 박소이 근황
- 비주얼 변화와 함께 이어진 꾸준한 활동 사례
-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는 성장 과정과 필모그래피
화면 속에서 눈망울을 반짝이던 꼬마들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성장했습니다! 반가움 반, 놀라움 반으로 손가락을 멈추게 만드는 아역배우들의 깜짝 근황, 지금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폭싹 속았수다' 애순이가 이렇게 컸다고? 배우 김태연
인스타그램 @park_shinyang
인스타그램 @park_shinyang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우 '김태연'이 오랜만에 극 중 어머니인 ‘염혜란’과 재회했습니다. 지난 4월 15일, '염혜란' 주연의 영화 '내 이름은' 개봉일에 맞춰 '김태연'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는데요.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그런데 팬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은 건 '김태연'의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드라마 촬영 당시만 해도 '염혜란'의 어깨 높이에 머물렀던 키가, 이제는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훌쩍 자라 있었기 때문이죠. 팬들은 "우리 애순이가 이렇게 컸구나"라며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죠.
‘기생충’ 다송이가 언제 이렇게 자랐지? 배우 정현준
인스타그램 @hyeonjun_mama
인스타그램 @hyeonjun_mama
영화 '기생충'에서 독특한 미술 세계관을 가졌던 귀여운 꼬마 '다송이'를 기억하시나요? 2011년생 배우 '정현준'의 근황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기생충’ 촬영 당시 여덟 살이었던 꼬마가 훤칠하게 자란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내가 아는 그 다송이가 맞나", "점점 더 잘생겨진다"는 반응을 쏟아냈죠. 한편 성장은 외모에서만 그치지 않았는데요. 정현준은 ‘기생충' 이후에도 '파과',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죠.
아역계의 열일 배우! 배우 박소이
인스타그램 @soi_hami
인스타그램 @soi_hami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담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아역계의 열일 배우'로 통하는 '박소이'도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최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새 프로필에서 2012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단단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인데요. 프로필 사진에서 박소이는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차분한 카리스마를 발산했죠. 어린 나이임에도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섬세한 눈물 연기로 '천재 아역'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박소이'. 그녀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Credit
- 글 최혜리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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