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엔 ‘히피펌’이 대세! 민니·로제·나연에게 배우는 파마 스타일링
단정한 생머리 대신, 올봄엔 한층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히피펌이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로제, 나연, 민니처럼 컬의 크기와 질감만 달리해도 무드가 확 달라져, 발랄함부터 빈티지한 감성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지금 참고하면 좋을 스타들의 히피펌 스타일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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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보브 길이에 촘촘한 컬을 더한 로제
- 풍성한 롱 컬 헤어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 나연
- 앞머리까지 컬을 더한 롱 파마 스타일의 민니
올봄 헤어 트렌드의 중심에는 풍성한 컬감이 돋보이는 이른바 ‘히피펌’이 있습니다. 단정하고 차분한 스타일을 넘어, 보다 자유롭고 입체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봄 시즌 대표 헤어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는 볼륨감과 경쾌한 무드까지 더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죠. 올봄 참고하기 좋은 스타들의 히피펌 스타일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뽀글 파마 (출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뽀글 파마 (출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로제는 짧은 보브 길이에 촘촘한 컬을 더한 파마 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풍성한 볼륨감과 탄력 있는 컬이 어우러져 사랑스럽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머리 기장이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져 한층 더 부드러운 인상을 연출했죠. 특히 밝은 블론드 헤어와 레트로한 컬감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되면서도 인형 같은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트와이스 나연
뽀글 파마 (출처 : 인스타그램 @nayeonyny)
뽀글 파마 (출처 : 인스타그램 @nayeonyny)
나연은 풍성한 롱 컬 헤어로 특유의 사랑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어요. 한올 한올 컬이 살아있는 웨이브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러블리한 무드를 강조했고, 전체적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더해져 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한 인상을 완성했죠. 나연 특유의 발랄한 무드와 개성 있는 이목구비를 동시에 살린 스타일로, 올봄 참고하기 좋은 컬 헤어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 민니
뽀글 파마 (출처 : 인스타그램 @min.nicha)
뽀글 파마 (출처 : 인스타그램 @min.nicha)
민니는 앞머리까지 컬을 더한 롱 파마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흩어진 앞머리 컬이 전체 헤어에 리듬감을 더하면서, 긴 웨이브 특유의 무드를 한층 더 빈티지하고 감각적으로 완성한 것. 정돈된 컬보다 텍스처가 살아 있는 스타일로, 유니크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앞머리까지 웨이브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연출한 점이 민니만의 시그니처 파마 스타일로 자리 잡았죠.
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이미지 셀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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