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이 요즘 푹 빠진 올리브영 뷰티템은? 스킨케어부터 향수, 립까지
연애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곽민경. 그의 데일리 루틴에서 빠지지 않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피부 결부터 향, 립까지. 지금 가장 현실적으로 따라 하기 좋은 뷰티템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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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공·피부결 정리하는 패드 케어
- 잔향으로 완성하는 시그니처 향
- 선크림·립으로 무드까지 완성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 2.0
환절기엔 피부가 유독 예민해지죠. 메이크업은 들뜨고, 모공은 괜히 더 도드라져 보일 때! 이럴 때 필요한 건 여러 단계를 쌓는 루틴보다 한 번에 정리해주는 간결한 케어가 필요합니다. 곽민경의 피부가 유독 매끈하게 정돈돼 보였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꺼내 쓰는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 2.0’은 세안 직후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피부 결을 정리해주는 아이템인데요. 엠보싱 면으로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반대편 부드러운 면으로 한 번 더 쓸어주면 피부를 한층 매끈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 2.0은 유분과 피지를 정리하면서도 수분감을 남겨줘서, 다음 단계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게 올라가는 게 포인트인데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함까지 더해져 피부 컨디션을 챙겨야 하는 날일수록 더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입니다. 모공을 쫀쫀하게 잡아주면서 피부 컨디션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케어템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포맨트 시그니처 퍼퓸 코튼 베이비
지나가다 스치는 순간! ‘어, 누구지?’ 하고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뷰티 아이템, 바로 향수입니다. 곽민경도 요즘 푹 빠진 부드러운 잔향의 향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민와와, 곽민경의 최애 향수는 ‘포맨트 코튼 베이비’! 이름 그대로 포근한 베이비 파우더 향을 담은 향수입니다. 코를 가까이 가져가 향을 한 번 맡는 순간, 갓 샤워를 마친 듯한 깨끗한 비누 향에 머스크가 은은하게 겹쳐지면서 과하지 않은 살결의 온도를 남기는 제품이죠. 실제로 평소에도 이런 계열의 향을 선호한다는 민경의 취향이 그대로 묻어나는 제품입니다.
특히, 이 향수는 존재감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가까워질수록 더 느껴지는 타입인데요. 꾸민 느낌보다 원래 그런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향이라고 할 수 있죠.함께 구성된 솔리드 퍼퓸 키링도 눈에 띄는 포인트! 가방이나 파우치에 가볍게 달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슥 발라주면, 하루 종일 같은 무드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향 하나로 분위기까지 정리되는 순간, 그게 바로 ‘시그니처’가 되는 거죠.
조선미녀 맑은 쌀 선크림
특별히 공들인 것도 아닌데 피부 메이크업이 유난히 정돈돼 보이는 날! 곽민경의 맑고 균일한 피부 표현은 선크림을 바르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조선미녀 ‘맑은 쌀 선크림’은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서 피부를 차분하게 정리해 주는 타입인데요. 가볍게 펴 바르면 답답하게 얹히기보다 피부에 얇게 스며들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이 위로 베이스를 올려도 들뜸 없이 자연스럽죠.
이 제품의 포인트는 ‘부담 없음’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데요.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반대로 건조하게 마무리 되지도 않아서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날이나 최소한의 피부 표현만 필요한 날에도 편하게 손이 가게 돼죠. 곽민경의 피부처럼 깨끗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더 잘 맞을 제품입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기본이 탄탄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데일리 선케어로 충분히 설득력 있는 제품입니다.
라네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곽민경, 주스팝 박스 립 틴트
곽민경, 주스팝 박스 립 틴트
메이크업에서 가장 빠르게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은 립 컬러에 변화주기! 같은 얼굴인데도 어떤 색을 입술에 바르는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무드가 만들어지죠. 곽민경의 룩이 늘 다채롭게 보이는 이유도, 이런 컬러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라네즈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총 10가지 컬러로 구성되었는데요. 여리한 피치 컬러부터 생기 있는 코랄, 무드 있는 모브 그리고 브라운까지. 마치 다양한 장르의 음악 플레이리스트처럼 각기 다른 분위기를 담고 있는 구성입니다. 그날의 스타일이나 기분에 따라 자연스럽게 골라 바르는 재미가 있는 라인이죠.
그중에서도 곽민경이 선택한 컬러는 재지 잼(JAZZY JAM). 부드러운 브라운 톤에 은은한 무드가 더해진 색감으로,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들어주는 컬러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 끗 차이의 세련됨을 더해주는 립 아이템이죠. 텍스처 역시 이 라인의 핵심! 바르는 순간, 물처럼 맑게 퍼지다가 얇은 오일 코팅이 더해지며 자연스러운 광을 남기는 제형입니다. 여러 번 덧바르면 컬러가 점점 또렷해지는 구조라서 원하는 만큼 연하게 또는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죠. 가볍게 스며들듯 발리면서도 입술을 편안하게 유지해주는 사용감까지. 컬러 하나로 오늘의 무드를 정리하고 싶을 때, 가장 손이 가는 타입의 틴트입니다.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김민지
- 영상 김윤지
- 사진 뇌
- 메이크업 박수연
- 헤어 이영재
- 스타일리스트 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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