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도 하는 그 머리… 요즘 유행하는 내추럴 번
헝클어진 듯 자연스럽게 묶은 내추럴 번 헤어가 셀럽들 사이에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잔머리를 살짝 빼내어 러프한 분위기를 더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이유비, 강민경, 김민주 등 셀럽들이 연출한 내추럴 번 헤어 스타일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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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빼내 연출하는 내추럴 번 헤어 트렌드
- 강민경, 김민주 등 셀럽들이 즐겨 하는 번 스타일
- 러프한 분위기와 여리여리한 무드를 동시에 만드는 헤어 스타일
번 헤어. 일명 똥머리 헤어에도 트렌드가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요즘 트렌드는 바로 헝클어진 듯 자연스러운 내추럴 번입니다. 이 헤어의 포인트는 번 부분을 일부러 흐트러트리고 뒷덜미와 옆머리에 자연스럽게 잔머리를 빼내어 헝클어진 듯한 러프한 느낌을 살려 연출하는 것입니다. 이런 헤어는 얇은 카디건이나 셔츠 등 얇은 상의와 잘 어울리기 때문에 봄에 하기 좋은 헤어스타일이죠. 여리여리해 보이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여자 연예인들도 최근 즐겨 하는 스타일입니다. 오늘은 셀럽들이 이 내추럴 번을 어떻게 연출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이시안
인스타그램 @youseeany
인스타그램 @youseeany
동그란 편인 얼굴형을 가지고 있는 이시안. 머리를 묶을 때는 잔머리 없이 연출하는 슬릭번 보다는 옆머리에 웨이브를 주어 얼굴형을 보완하는 헤어 스타일을 주로 하는데요. 그녀도 옆머리와 뒷머리 가닥들을 자연스럽게 빼낸 내추럴 번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네요.
이나연
인스타그램 @inayommi
인스타그램 @inayommi
부드러운 느낌의 내추럴 번 헤어를 한 이나연. 기르는 중인듯한 앞머리는 살짝 컬을 주어 옆으로 넘기듯이 연출했고, 귀 옆으로 옆머리를 살짝 내어 웨이브를 줬어요. 내추럴 번에서 옆머리 연출을 할 때 중요한 포인트는 너무 많지 않은 양을 뭉치지 않게 결을 살려 빼주는 것이에요. 또한 옆머리에 웨이브를 줄 때 과하지 않게 원래 곱슬인 듯 살짝만 컬을 주는 것도 중요한 부분!
강민경
인스타그램 @iammingki
인스타그램 @iammingki
번헤어를 즐겨 하는 강민경. 그녀는 슬릭번 헤어도 가끔 보여주지만 주로 하는 헤어는 앞머리와 옆머리를 자연스럽게 빼낸 내추럴 번헤어를 가장 즐겨 해요. 이러한 헤어는 얼굴형을 보완해 주고 전체적인 룩에 분위기를 더해주죠.
김민주
인스타그램 @minn.__.ju
인스타그램 @minn.__.ju
번 부분에 더듬이처럼 튀어나온 잔머리가 매력적인 김민주의 헤어스타일. 긴 생머리를 헤어클립으로 무심한 듯 높게 틀어 올렸어요, 여기에 자연스럽게 옆머리를 빼내어 자연스러운 꾸안꾸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네요.
Credit
- 글 최예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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