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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코어가 뜬다? 로제, 안유진, 키키 이솔까지 꽂힌 봄 컬러

지나치게 화려하지도, 특색 없이 평범하지도 않은 컬러 민트. 셀럽들은 올 봄 키 컬러로 민트를 꼽은 듯 합니다. 블랙핑크, 키키, 아이브까지 모두 이 색에 꽂혔으니까요.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6.02.24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은은한 광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로제의 드레스
  • 카디건부터 네일, 헤어피스까지 곳곳에 민트를 더한 키키 이솔
  • 올블랙에 민트로 포인트를 준 아이브 유진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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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가 고급스러움의 대명사가 된 건 티파니 블루가 자연스럽게 연상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로제 역시 이 비결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요. 슬림한 보디라인과 하얀 피부를 모두 매력적으로 보여줄 튜브 톱 드레스를 선택했기 때문이죠. 여기에 실크 소재의 부드러운 광이 고급짐을 극대화 시켰죠. 이럴 땐 볼드한 액세서리는 금물! 심플한 주얼리를 살짝 걸치는 정도로만 포인트를 주세요.



키키 이솔

인스타그램 @kiiikiii.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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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웨이에서 민트를 즐길 방법은 이솔이 찾은 듯 합니다. 플라워 패턴으로 계절의 분위기를 제대로 담은 카디건을 선택한 건데요. Y2K 무드의 부츠컷 진을 매치하면 힙한 느낌을 낼 수 있겠습니다. 옷으로 즐기기가 부담스럽다면 네일이나 헤어피스를 추가해보는 것도 방법! 부담스럽지 않고 재치 있게 민트를 즐겨보세요.



안유진

인스타그램 @_yujin_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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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 민트의 조합으로 강렬하게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브 유진은 ‘뱅’ 컨셉 포토에서 심플한 레드 네일과 민트 스타킹의 조합으로 시크함을 풀어냈는데요. 넥타이, 볼드한 벨트를 중심으로 완성한 모노크롬 룩에 컬러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으로 풀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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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윤보배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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