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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이 계절, 레이처럼 이것만 더해주면 끝

코트는 점차 지겨워지는데, 얇은 아우터만 입기엔 부담스러운 계절. 이럴 땐 스카프나 머플러로 보온성을 지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레이, 김도연, 슬기의 스타일링 팁을 적용해보세요.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6.02.20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추울까 걱정이라고요? 머플러 하나면 됩니다
  • 미니멀한 룩도 레이처럼 스카프만 둘러주면 끝
  • 스웨터에 레이스 스카프 하나면 낭만 지수 업


슬기

인스타그램 @hi_sseul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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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겨울 아우터를 재미있게 입는 법! 슬기처럼 다양한 스타일의 머플러를 더해주는 건데요. 그레이 컬러 머플러는는 블랙, 카멜, 화이트 등 다양한 색에 어울리니 없으면 섭섭한 아이템이죠. 다만 모노톤 일색의 겨울 옷에 환기를 주고싶다면 레드, 블루 등 컬러풀한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쉽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레이

인스타그램 @reinyour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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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티셔츠와 블랙 진도 느낌 있게 입고 싶다면? 레이처럼 스카프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폭은 좁고 길이는 길어 1990년대를 바로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으로 선택해주면 끝! 스카프의 존재감을 확실히 살려주기 위해 업두 헤어로 목선까지 정리해주면 완벽하죠. 어떤 아우터를 더해도 Y2K 무드가 흐르는 스타일로 정리됩니다.



김도연

인스타그램 @lafilledhive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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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모호한 이 계절에도 낭만을 잃고 싶지 않다고요? 그렇다면 김도연의 스카프 스타일링을 따라 해 보시죠. 카멜 컬러 스웨터에 블랙 시가렛 팬츠와 벨트를 매치하고, 프릴 디테일이 멋스러운 레이스 소재 스카프를 더한 건데요.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시크하면서 중성적인 느낌의 스타일이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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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윤보배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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