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상 시대 끝났나? 날티상 대세 된 이유
최근 순한 인상이 대세였는데요.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요즘 셀럽 트렌드를 보면 날티상이 강세였습니다. 왜 끌리고 무엇이 매력 포인트인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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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둥상에서 날티상으로 이동한 미남 트렌드
- 날카로운 눈매와 분위기가 만드는 이미지
- 대중 반응으로 본 날티상 매력 요인
순둥순둥해 보이는 부드러운 두부상 계열의 얼굴이 대세였던 시기를 지나, 테토남들의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요즘 반응이 뜨거운 셀럽들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바로 약간의 ‘날티’가 묻어난다는 점입니다. <솔로지옥 5> 송승일, 얼마 전 <아드레날린>으로 컴백한 에이티즈 최산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죠. 이들의 특징은 잘 다져진 몸매에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있어 대부분 고양이상, 여우상이 많습니다. 이들은 어른들이 싫어할 것 같은 말 안 들을 것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 ‘상견례 문전박대 상’으로 불리기도 해요. 다가가기 어려워 보이지만 또 막상 친해지면 외모와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죠. 오늘은 날티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남자 셀럽 5인을 모아왔습니다.
에이티즈 최산
데뷔 초에는 근육 하나 없이 깡마른 몸매였지만, 원하는 춤 선을 구현하기 위해 혹독한 헬스 트레이닝을 거쳐 몸 좋은 아이돌의 표본이 된 에이티즈 최산. 가무잡잡한 피부에 날카로운 눈매 그리고 셔츠나 재킷, 코트 등이 잘 어울리는 그는 확신의 날티상이지만 두쫀쿠, 코하쿠토 등 SNS에서 유행하는 달콤한 디저트를 직접 공수해 사 먹을 정도로 단것을 좋아한다고.
<솔로지옥5> 송승일
<솔로지옥 5>에서 연상녀인 최미나수와 김민지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트렌디한 날티상 미남 송승일. 그의 매력은 날카로운 눈매에 도드라진 눈썹 뼈, 남자다운 느낌이 있는 광대뼈와 턱선에서 나와요. 혹독한 관리를 통해 군살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얼굴에 강한 느낌을 주는 눈썹 뼈와 턱뼈 등이 도드라져서 그의 매력을 더욱 강화하는 듯 해요. 여기에 패션 마케터 출신이라 센스 있는 스타일링까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매번 새로운 컨셉을 기가 막히게 소화해 내는 컨셉 장인 투바투 연준. 연준의 매력은 날티가 느껴지는 표정과 패션 센스에 있는데요. 말랐지만 근육이 있는 탄탄한 몸매에 때로는 태닝에 스모키 메이크업, 때로는 창백한 메이크업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하는 연준이에요. 하지만 여러 시도 속에도 변하지 않는 연준만의 추구 미는 귀엽거나 단정한 느낌보다 섹시하면서 매력적인 쪽에 가까운 것 같아요.
우즈
어떻게 보면 착하게 생긴 것 같기도, 또 어떻게 보면 날티상인 것 같기도 한 우즈. 우즈 역시 여자들이 날티상 남자연예인으로 대표적으로 꼽는 연예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죠. 이유는 사막여우를 닮은 눈 때문인 것 같아요. 우즈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있을 때는 순해 보이기도 하다가 메이크업했을 때는 날카로워 보이기도 한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더보이즈 주연
날카로운 눈매에 높은 콧대, 각진 턱이 매력적인 더보이즈 주연. 주연은 평소 소년미가 느껴지는 얄쌍한 느낌보다는 남성미가 느껴지도록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을 하곤 해요. 피부 메이크업도 약간 어두운 편으로 하죠.
오늘은 테토스러운 매력이 느껴지는 날티상 남자 연예인 5인을 만나봤는데요. 이 중 여러분이 생각하는 확신의 날티상은 누구인가요?
Credit
- 글 최예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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