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부터 최윤지까지! 2026년은 사서코어가 뜬다고?
발레코어 다음은 사서코어다! 카리나와 최윤지를 비롯한 셀럽들이 선택한 사서코어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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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코어, 오피스코어, 등산코어 등 특정한 행위를 할 때 입는 옷들을 흔히 ‘코어’로 표현하고는 하죠. 2026년 상반기에는 ‘사서코어’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도서관에 가면 계시는 사서 선생님을 연상케 하는 아이템을 활용한 룩으로 안경, 펜슬 스커트, 가디건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입으면 어딘가 모르게 지적인 분위기를 내뿜는 사서코어! 셀럽과 패션 인플루언서들도 다채로운 사서코어 룩에 도전했는데요.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카리나
두 가지 스타일의 사서코어 룩을 선보인 카리나. 인스타그램 @katarinabluu
두 가지 스타일의 사서코어 룩을 선보인 카리나. 인스타그램 @katarinabluu
사서코어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한 카리나! 블루 포인트 티셔츠에 플리츠 스커트, 양말과 슬링백 펌프스 조합으로 모던한 사서코어 룩을 선보였는데요. 클래식한 벨트와 가방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해 더욱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한편, 블루 셔츠와 풍성한 플리츠 스커트, 깔끔한 번 헤어로 또 다른 스타일의 사서코어 룩을 연출했는데요. 작은 골드 이어링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사서코어 무드를 한층 더 살리고 싶다면? 클래식한 디자인의 뿔테 안경을 선택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윤지
화사한 사서코어 룩을 연출한 최윤지. 인스타그램 @yoonjiiii
화사한 사서코어 룩을 연출한 최윤지. 인스타그램 @yoonjiiii
사서코어 룩도 사랑스러울 수 있다? 러블리한 무드의 사서코어 스타일을 도전하고 싶다면 최윤지의 룩을 참고해 보세요. 플라워 장식을 더한 라벤더 컬러의 가디건과 펜슬 스커트, 펄 스타킹을 함께 착용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타임리스한 디자인의 숄더백과 슬링백 펌프스로 사서코어 무드를 배가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는 귀여운 펌을 더한 하이 포니테일과 복숭아 빛 치크! 더욱 화사하게 스타일링하고 싶다면 이너로 파스텔 컬러 터틀넥을 선택해도 좋겠죠.
린다 슐츠
정석적인 사서코어 룩을 선보인 패션 인플루언서 린다 슐츠. 인스타그램 @linda.sza
정석적인 사서코어 룩을 선보인 패션 인플루언서 린다 슐츠. 인스타그램 @linda.sza
단정한 코트와 펜슬 스커트, 레트로한 스퀘어 토 슬링백 펌프스까지! 린다 슐츠는 사서코어의 정석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투명한 무테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는데요. 이너로 라이트 블루 케이블 니트 가디건을 선택해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위트를 더했습니다. 가방은 독특한 쉐입의 클러치 백을 선택해 클래식한 무드에 변주를 줬습니다.
Credit
- 에디터 유재영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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