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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실패 없는 조합! 권은비·제니·김고은의 코트, 청바지 스타일링

얼죽코니까 청바지다? 코트와 청바지의 조합은 한파에도 옳다. 패딩이 부담스러운 날, 셀럽들은 롱코트에 데님을 더해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긴다. 권은비, 제니, 김고은의 현실적인 겨울 꾸안꾸 코디를 참고해보자.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6.01.29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권은비의 롱코트, 부츠컷 데님 조합의 클래식 패션
  • 로제, 제니 맥시 코트에 데님 조합으로 트렌드 패션
  • 김고은 트위드에 데님 매치로 프렌치 시크 완성

권은비

권은비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silver_rain.__

권은비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silver_rain.__

권은비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silver_rain.__

권은비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silver_rain.__

워터밤 여신이 엄동설한에 꽂힌 아이템은? 바로 코트에 청바지입니다. 지난해 말, 출국 패션으로 헤링본 롱코트에 부츠컷 팬츠를 선택한 권은비. 절친 이시안과 함께 한 코펜하겐 여행 중에도 발목까지 오는 초콜릿색 캐시미어 더블 코트를 입었는데요. 어두운 데님 팬츠에 보드라운 병아리색 카디건을 매치, 분위기 있는 겨울 패션에 봄 컬러의 생기를 더했습니다. 길고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롱코트를 입을 땐 플랫폼 어그로 키를 키우는 것도 방법이죠.

로제

로제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로제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로제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로제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맥시 코트에 통 큰 청바지는 해외 활동 중 로제의 출근룩으로 통하죠. 특히 카멜 코트에 볼캡을 쓰고, 검정색 머플러를 두른 패션은 이번 겨울 따라 하고 싶은 룩인데요. 칼바람 한파에 코트가 사치스럽게 느껴진다면 로제처럼 코트 안에 라이더 재킷을 입어 보세요. 카멜 코트에 밝은 데님, 그리고 블랙 레더의 조합. 기억해 두면 좋겠죠?

제니

제니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제니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제니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제니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블랙 코트와 데님 팬츠의 조합을 멋스럽게 변주하는 제니. 포멀한 핏의 다크 블루진에 블랙 앤 화이트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 시크한 룩의 발끝에 귀여움 한 스푼을 추가하고요. 벌룬 실루엣의 청바지 끝단을 대충 접은 다음 앞코가 뾰족한 부츠를 신고, 검정색 바라클라바와 선글라스를 쓰는 식이죠.

기은세

기은세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kieunse

기은세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kieunse

기은세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kieunse

기은세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kieunse

검정색 더블 코트에 그레이 머플러, 볼캡으로 소두 패션을 완성한 기은세. 울 머플러를 여러 번 두르고 엇갈리게 묶어 보온은 물론, 얼굴 소멸 효과까지 얻었어요. 푸른 색이 선명한 플레어진에 블랙 통굽 슈즈를 매치해 다리가 더 길어 보입니다.

김고은

김고은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ggonekim

김고은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ggonekim

김고은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ggonekim

김고은 청바지 패션 | 인스타그램 @ggonekim

최근 블랙 트위드 재킷에 데님 팬츠를 입고 파리로 출국한 김고은. 그레이 니트와 블랙 머플러, 블랙 메리제인 슈즈까지, 여유로운 핏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아이템들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는데요. 이후 파리에서 공유한 사진에서는 블랙 트리밍이 들어간 베이지 컬러 트렌치 코트에 밝은 데님 팬츠, 브라운 워커를 신었어요. 헝클어진 펌 헤어부터 바랜 듯한 워커까지, 치밀하게 계산된 프렌치 시크 꾸안꾸네요.

Credit

  • 글 김가혜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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