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스키즈, 지디! 2026 골든디스크 어워즈, 4관왕의 주인공은?
제 40회를 맞이한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업비트. 4관왕을 차지한 제니부터 신인상을 받은 올데이프로젝트, 코르티스까지. 영예의 수상자들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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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 오브 퀸 4관왕의 주인공, 제니
- 대상을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
-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 상, 아이브!
4관왕의 주인공, 퀸제니
4관왕을 차지한 제니가 올해 신설된 아티스트 대상을 받으며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상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팝 아티스트의 영향력과 성과를 기준으로 처음 마련된 상으로, 제니는 솔로곡 ‘라이크 제니(Like Jenny)’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상했고,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까지 더해 개인 자격으로 3관왕을 차지했는데요. 여기에 블랙핑크 멤버로 받은 디지털 음원 본상까지 포함해 총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명불허전,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가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4집 KARMA로 음반 부문 본상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는데요. 멤버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들과의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늘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죠. 골든디스크 무대를 압도했던 스트레이 키즈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영상도 놓치지 마시길!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 상의 주인공, 아이브
2026 골든디스크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 상’의 주인공은? MZ 워너비, 아이브가 차지했습니다. 또한, 아이브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인정 받아 미니 3집 ‘IVE EMPATHY’로 음반 본상을, 타이틀곡 ‘REBEL HEART’로 디지털 음원 본상까지 추가하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날 아이브는 밝은 에너지의 치어리더 스타일링으로 선보인 ‘삐빅(♥beats)’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기도 했죠. 역시 우리들의 비타민, 아이브 답네요!
신인상과 넥스트 제너레이션의 수상자는?
차세대 K팝 신을 이끌 얼굴들도 골든디스크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신인상은 올데이 프로젝트와 코르티스에게 돌아갔고, 이어 넥스트 제너레이션 수상자로는 키키가 호명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이하 제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수상자(팀)
▲음반 대상=스트레이 키즈
▲디지털 음원 대상=지드래곤
▲아티스트 대상=제니
▲음반 본상=라이즈·세븐틴·스트레이 키즈·아이브·에이티즈·엔시티 위시·엔하이픈·제로베이스원·지드래곤·투모로우바이투게더
▲디지털 음원 본상=로제·르세라핌·보이넥스트도어·블랙핑크·아이브·에스파·올데이 프로젝트·제니·조째즈·지드래곤
▲신인상=올데이 프로젝트·코르티스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아이브
▲베스트 그룹=몬스타엑스
▲베스트 퍼포먼스=이즈나·투어스
▲넥스트 제너레이션=키키
▲골든초이스=아크·클로즈 유어 아이즈
▲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진·하츠투하츠
▲네이버 AI 초이스=보이넥스트도어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 위드 프리즘=제니
Credit
- 에디터 정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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