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말띠 해 온다! 붉은 말띠 의미와 세대별 말띠 셀럽 모아보기
병오년 뜻부터 1990·2002년생 말띠 스타까지, 왜 지금 말띠가 주목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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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말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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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띠는 12지지(地支)를 기준으로 구분되는데요, 이 중 ‘오(午)’가 말을 의미하죠. 병은 오행 가운데 ‘불(火)’에 해당합니다. 불의 상징색이 붉은색이기 때문에 병오년은 자연스럽게 ‘불의 기운을 지닌 말의 해’, 즉 붉은 말띠 해로 불리게 되죠. 붉은 말띠는 60년에 한 번 돌아오는 주기로, 직전이 1966년, 그리고 다음이 2026년입니다. 결혼 1년차인 배우 조보아와 결혼 2년차에 접어든 배우 김동욱 부부가 출산하는 아이들이 붉은 말띠에 해당되죠.
2026년을 맞는 말띠 세대
2026년 기준 말띠 출생 연도는 1954년, 1966년, 1978년, 1990년, 2002년, 2014년입니다. 이 가운데 사회·문화 전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1978년생, 1990년생, 2002년생 말띠 세대는 커리어와 역할의 변곡점을 맞이하기 쉬운 시점에 놓여 있는데요. 이런 맥락에서 말의 해를 앞두고, 말띠로 알려진 셀럽들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말띠 셀럽은 누가 있는지 살펴 볼까요?
세대별 말띠 셀럽 모아보기
대표적으로 윤아, 수영, 신세경, 이성경, 강민경, 박보영, 이준호, 강하늘이 1990년생 말띠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데뷔 이후 꾸준한 성과를 쌓으며, 특정 장르나 이미지에 갇히지 않고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002년생 말띠는 아이브 가을, 엔하이픈 성훈, 제이크, 제이, 에스파 닝닝 등 차세대 아이돌 다수가 포진해 있죠. 말띠 해를 앞둔 지금, 이들의 행보도 더욱 기대되네요.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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